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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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빌립보서 2장 5~11절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1)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2)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3)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오늘은 잘 다루지 않는 주제를 하나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마음입니다.

 

우리는 마음이라는 단어를 참 많이 씁니다.

예를 들어보면,

어떤 사람이 돈을 흥청망청 씁니다.

그래서 옆에 사람이 돈 좀 아껴쓰지 왜 흥청망청 쓰느냐?

그러니까. 말합니다.

내 마음이다. ?

그러면, 할 말이 없지요.

 

여러분도 그런 적이 있으십니까?

내 것 내 마음대로 하는데, 무슨 문제있느냐?...

아무 문제 없지요.

 

예전에 어떤 분이 외제차를 샀는데, 새 차가 얼마 않있어서, 고장이 난 겁니다.

수리를 해 달라고 해도 미적거리고, 수리를 해도 고쳐지지가 않은 겁니다.

돈으로 환불도 해 주지 않고...

그러니까.

자동차를 산 곳에 주차를 해 놓고, 자기 새차를 야구 방망이로 유리창부터 내려치기 시작해서 자동차를 때려 부수는 겁니다.

... 주위에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지요.

자기 차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왜 그랬니까.

차를 환불 안해줘서, 화가나서 내 마음대로 내 차를 부셨다고 합니다.

도대체 마음이 뭐길래...

 

사람은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되면, 어디가 아프다고 합니까?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마음은 또한 감정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슬픈 마음, 기쁜 마음, 즐거운 마음, 괴로운 마음... 등등 자신의 기분을 마음에 다가 표현을 합니다.

 

또한 자녀를 키워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옷을 사거나, 신발을 살 때, 부모가 자녀에게 이것 어떼 하고 골라줍니다.

그러면, 자녀들은 어렸을 때는 골라주는대로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는데,

조금 크면, 맘에 안든다고, 골라주는대로 안 입습니다.

 

이거 어떼 하며,

마음에 안들어... 합니다.

그러다가, 한 참 고르고 골라서,

자기 마음에 들면, 흡족해 합니다.

 

그러나 부모는 한편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물론, 자녀의 취향이 있고, 부모의 취향이 있으니까.

그 사람의 스타일을 존중해 주어야 하겠지요.

어째든, 자기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좀 더 인생에서 신중해야 할 것은 결혼할 배우자를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들이 힘들어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자녀의 배우자를 부모가 데리고 사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왜 부모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그래서 부모가 끝까지 반대해서, 집 안이 파탄이 납니다.

아주 웃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런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자녀가 자기 마음에 들면 끝...

 

어째든지 마음이라는 것은 우리는 참 많이 사용합니다.

어쩌면, 마음이 사람의 중심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① 자... 그러면, 마음이 무엇입니까?

 

오늘은 마음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가장 무엇보다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겁니다.

 

[창 1:26,27]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즉 우리의 모습은 곧 하나님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하나님의 영이시고, 하나님의 영의 그림자가 바로 눈에 보이는 사람의 모습, 즉 형상입니다.

... 그렇다면, 사람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은 곧 하나님에게도 마음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하나님도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창 6:5,6]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에베소서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마음에 근심하시고,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여기에 보면, 하나님도 마음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마음이 있으시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근심하게 해서는 안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2: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빌립보서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데살로니가전서 2: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히브리서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2:15]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이렇듯,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왜요? 하나님도 마음이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② 자...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우리에게도 마음이 있는데, 도대체, 인간에게 있는 마음이 무엇입니까?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마음은 정의를 내릴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최소 단위라고 합니다.

최소 단위라는 것의 예는 이런 것입니다.

빨강색... 이것은 빨강이지, 빨강을 정의 내릴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최소 단위입니다.

그래서 정의를 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사랑은 오래 참고... 로 시작합니다.

사랑을 정의 내릴 수는 없고,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형태로 나타나느냐 하면,

오래 참는 것으로 나타난다는 겁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은 정의를 내릴 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무엇이냐?

마음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마음입니다.

마음하면, 여러분들이 다 가지고 있는 그 마음입니다.

 

마음에 대해서 성경은 아주 많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이 아주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③ 자... 그러면, 성경에서 마음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마음은 사람의 중심에 영적인 것을 담는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것을 담는 그릇이 마음이다.

 

그릇에 담으려면, 재료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릇이 있다면, 사과를 담든지, 물을 담든지 등등

그릇은 어떤 재료를 담는 것입니다.

마음은 영적인 재료를 담는데, 영적인 재료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마귀로부터 오는 재료가 있고,

둘째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재료가 있습니다.

 

마귀로부터 오는 영적 재료를 담으면,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됩니까?

지옥이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적 재료를 담으면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됩니까?

천국이 됩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누가복음 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선한 사람은 마음에 선을 쌓습니다.

악한 사람은 마음에 악을 쌓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마음에 선을 쌓았는지, 악을 쌓았는지 어떻게 압니까?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할 때, 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알게 됩니다.

동일한 말씀이 마태복음에도 나옵니다.

 

[마태복음 15: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태복음 15:19,20]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 그러면, 어떤 사람이 더러운 생각을 하고, 더러운 말을 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마음에 더러운 악이 들어 있다는 것이고, 더러운 악이 이미 내 마음에 쌓여 있다는 겁니다.

그것이 갑작스럽게 더러운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악한 생각이 그 사람 속에 들어와 쌓여져 있었고, 그것이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겁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이 매일 선한 것을 쌓는다면, 그 사람은 더러운 것이 절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나오려고 해도 나올 수가 없습니다.

왜요? 악한 생각이 전혀 없으니까요.

 

그러면, 더러운 것을 쌓도록 누가 갖다 줍니까?

그것은 악한 영이 갖다 줍니다.

 

[요한복음 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마귀가 벌써... 이미 오래전에 가룟 유다의 마음에 악한 것을 심었습니다.

무엇을 심고, 무엇을 쌓았습니까?

예수를 팔아야지...

그래서 갸룟 유다의 마음에는 예수 팔려는 생각으로 가득했습니다.

결국은 예수를 은 삼십냥에 팔아 버렸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다.

다른 것을 하나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 마음에 근심이 있는 사람이 주위에 참 많죠.

혹시 여러분도 근심하고 있습니까?

교회 오시기 전에 근심하신 분 손들어 보십시오.

걱정, 근심, 염려.

 

... 왜 근심합니까?

그 이유를 이제 알겠지요.

근심을 벌써 마음에 쌓아두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근심을 누가 갖다 줬습니까?

악한 영이 뿌려 놓은 겁니다.

악한 영이 가져 올 때, 그것을 받아들인 겁니다.

 

앞으로 뭐 먹고 사나?... 한숨을 푹 숩니다.

자녀들 어떻게 하나?... 걱정이 태산입니다.

병들면 어떻게 하나?

코로나 걸리면 어떻게 하나?

직장 짤리면, 앞으로 어떻게 하나?

일터가 안되면, 어쩌나? 등등.

마귀가 우리에게 슬며시 가져다 주면, 우리가 그것을 주섬주섬 마음에다가 쌓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그것이 입으로 쏟어져 나옵니다.

사람을 붙잡고, 하소연을 합니다.

여러분, 설 명절에 가족, 친지들을 만나면, 말하는 것을 잘 들어 보십시오.

반드시 그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합니다.

 

[누가복음 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이것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 하면

악한 것을 마음에 쌓아서, 악한 것을 입으로 말하면,

말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 아십니까?

얼마나 좋으신 분이신가 하면,

 

[민수기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이 굉장이 좋으신 분이시지요.

그러니까. 악한 말을 하면, 말한대로 이루어지니 얼마나 좋습니까.

아이고,,, 죽겠다... 하면,

하나님이 죽여 줍니다.

얼마나 신납니까...

 

여러분들이 근심, 걱정, 염려를 하면, 아주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가

근심한 대로 근심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고,

걱정한 대로 걱정이 생기게 되고,

염려한 대로 염려를 그대로 가져다 주십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요?...

 

여러분, 절대로 그렇게 돼서는 안됩니다. 아멘...

우리는 마음에 선을 쌓아야 합니다.

우리는 마음에 아름다운 것을 쌓아야 합니다.

 

④ 그러면, 선하고 아름다운 것은 무엇입니까?

 

물론, 긍정적인 생각,

자신감을 불어 넣는 생각,

잘된다는 생각...

할 수 있다는 생각... 등등

이런 것들도 선하고 아름답지만 것들이 있지만, 그것은 진짜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과로 치면, 사과 껍데기입니다.

껍데기도 좋기는 하지만, 사실은 껍데기보다는 알맹이를 먹지요.

 

가장 아름답고, 가장 선하고, 가장 최고의 것.

그것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의 마음입니다.

오늘 본문이 바로 그것을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vs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우리 마음 속에 예수의 마음이 가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진리가 딱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다 거짓입니다.

 

거짓은 아무리 많이 알고, 마음에 가득 심어도 그것은 거짓일 뿐이고, 나를 죽이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거짓에 너무나 관심이 많고, 거짓을 마음에 품으로고 얼마나 애쓰고 노력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의 마음이 다 죽어가는 겁니다.

 

진리는 딱 하나입니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진리는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품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가득하게 해야 합니다.

왜요?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를 품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유가 있게 됩니다.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진리를 알게 되면,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자기 마음을 먹은 대로 되지 않습니다.

아니 못합니다.

불가능합니다.

하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못합니다.

마음을 누가 바꿉니까?

마음을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합니까?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도, 여러분 절대로 안됩니다.

그래서 자유롭지가 못합니다.

왜요? 평소에 진리가 아니라 거짓을 마음에 심어 놓았으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종종 이런 말을 합니다.

마음대로 안되네...

성경에서는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마태복음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마음을 하고 싶으나 육신으로는 행동을 못 옮김니다.

그 이유가 뭐냐?

바로 깨어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 시험에 드는 겁니다.

사람이 마음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마음대로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뭡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면 됩니다.

예수님이 진리인데,

거짓은 내 마음에서 주여... 하면서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내 뱉어 뽑아 버리고, 진리를 마음에 자꾸 쌓으면 됩니다.

 

⑤ 진리를 마음에 쌓는 것이 뭡니까?

 

예수님이 진리이고,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암송하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깨어 기도하라는 말씀 가운데, 깨어... 라는 뜻입니다.

성경에서 깨어라는 단어를 살펴보면,

 

[시편 49: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잠언 4:19]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걸려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이사야 6: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사야 44:18]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 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마태복음 24:39,42]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깨어라는 단어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해서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 깨어 기도하라.

이 말씀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기도해라.

이것을 주님이 말씀하시고 계시는 겁니다.

 

진리의 말씀을 암송하게 되면,

말씀이 머리에 새기게 되고, 이것은 내가 하는 것이고,

 

부르짖어 기도하거나 방언으로 기도하면,

성령님이 내 머리에 새긴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해 주십니다.

 

, 말씀이 마음에 점점 쌓이게 됩니다.

진리가 마음에 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말을 할 때, 무슨 말이 나옵니까?

거짓말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이 나옵니다.

내 입에서 진리의 말씀이 나오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민수기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진리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마음에 먹은대로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마음에 먹은대로 되니, 얼마나 자유롭습니까...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바로... 이런 뜻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간절히 가져야 할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최고로 품어야 할 마음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⑥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말씀을 암송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깨어 기도해라... 라는 뜻입니다.

바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해라.

 

그러면,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한 사람이 되어 실패하고, 좌절하고, 한탄하고, 거짓에 빠지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이 원하는대로육신에 이루어지는 자유롭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십시오.

날마다 말씀을 암송하십시오.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말씀을 암기하려고 하십시오.

하면 됩니다. 안해서 그렇지.

안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하려고 하면, 합니다.

자꾸. 마귀가 거짓을 심어주는 것을 따라가지 마십시오.

말씀을 외우려고 작정하십시오.

점점, 마음에 진리가 가득차게 되면,

입을 벌리기만 하면, 진리를 말하게 되고,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두 마음을 품어 정함이 없는 자,

의심하는 자가 아니라,

말씀을 암송하고 암송하고 암송하면,

거짓된 마음이 점점 사라지고

진리의 말씀으로 믿음에 굳게 서서

능히 승리하고, 복받는 자로 든든히 설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몫입니다.

복은 내가 할 것을 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이번 한 주도 주님의 말씀 암송하시고, 읖조리시면서

복 있는 사람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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