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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출애굽기 24장 12~18절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13 모세가 그의 부하 여호수아와 함께 일어나 모세가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가며14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 하리니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지니라 하고15 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16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엿새 동안 산을 가리더니 일곱째 날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17 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 같이 보였고18 모세는 구름 ..
G.I.G.O(Garbage In, Garbage Out 가비지 인 가비지 아웃) 라는 축약어가 있습니다. 컴퓨터 과학과 데이터 분야에서 유명한 속담입니다. 쓰레기를 집어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잘못 입력하면, 그 결과 값이 잘못 나온다는 아주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내가 어떤 말을 하느냐는 내 속에 어떤 말을 집어 넣는지가 결정이 된다는 뜻입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좋기 위해서는 내 안에 생각이나 감정, 태도나 느낌이 좋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결정이 됩니다. 사람들은 인생이 아름답고 멋지고 행복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말을 아름답고 멋지고 행복한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기 안에 그런 것을 집어 ..
교회를 다니면서, 믿음을 키우는 방법을 모르는 것은 비극이다. 왜냐하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셨기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다니면서, 믿음을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가지고,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다닌다는 것은 마치 맹신과 같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단을 조심해야 하고, 우상을 멀리해야 함을 다 알고 있다. 문제는 자신도 믿음이 잘못되었으면서도 단지 인정받는 교단에 소속된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신의 믿음이 올바르다고 평가를 한다는 것이다.자신의 믿음이 잘못되었음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마치 우물 안의 개구리와 같다. 또 하나의 문제는 교회에서 믿음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는데 있다. 믿음을 그렇게 강조하면서도 믿음이 어떻게 자라는지를 가르쳐주지 않..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며 살아야 합니다. 믿음이란 내가 생각하고 행하는 모든 일들을 말합니다. 내가 가진 믿음이 주님의 말씀과 일치하고 있는지 없는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사람은 믿는대로 행하는데, 나의 행위가 말씀과 일치를 하지 않으면 말씀과 다르게 산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자신이 말씀과 다르게 살면서도 스스로 자신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네 자신을 알라”라고 하였듯이, 우리는 스스로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수많은 고통들은 바로 ..
사람들은 만족할 줄을 모릅니다. 내가 하나를 가지고 있다면, 하나를 더 갖고 싶어합니다. 내가 백 개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천 개를 가진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옷이 집에 많이 있어도, 어떤 분들은 입을 것이 없다고 합니다. 새 옷을 사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더 갖고 싶어하는 마음을 성경에서는 욕심이라고 합니다. 욕심은 바로 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겹핍을 왜 느끼게 되는 것일까요? 결핍은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컵에 물이 가득차 있는 상태가 만족이라고 하면, 물이 가득 차지 않는 상태를 결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핍은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이 가진 죄의 한 특성입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고..
밖에 나가면, 바람이 불어옵니다. 바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느 곳을 가든지 늘 바람이 불어옵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공중의 바람을 붙잡을 수도 없고, 멈추게 할 수도 없습니다. 날마다 자연에서 부는 바람을 파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으로 만든 실내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나 내가 밖에 나오면 여지없이 부는 바람을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바람과 같은 것이 바로 생각입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사람의 안에 항상 생각이 왔다 갔다 합니다. 만약에 그 생각을 붙잡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오는 생각과 가는 생각을 사람이 마음대로 다루기가 힘이 듭니다. 사람이 신경을 쓴다는 것은 생각을 어느 한 곳에 집중한다는 뜻입니다. 집중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