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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죄에 대한 생각입니다. 죄라고 하면, 우리가 흔히 도둑질, 거짓말, 남을 미워하는 것, 근심, 걱정, 원망, 불평 등등 어떤 행위를 말합니다. 이것은 죄의 열매이지, 죄의 뿌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교회에 다니면서 자신이 의로운 척, 거룩한 척 하는 이유가 죄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사람들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친히 못박혀 죽으셨는데, 사람들은 흔히 내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예수님이 그렇게 십자가에 죽으셨는지 감을 잘 잡지를 못하고 삽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보통 교회 다니는 분들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
사람의 본성은 받는 것이 주는 것보다 더 좋아합니다.공짜로 무엇을 주면, 너무나 좋아합니다. 공짜로 받는 것이 습관화가 되면, 받는 것을 당연시하고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 주지 않으면, 왜 안주냐고 화내고 따집니다. 참 못된 본성 중에 하나입니다. 자녀를 키워보면, 자녀를 똑같이 사랑하는 것이 힘듭니다. 한명이면 문제가 없지만, 두명이나 세명의 자녀들이 있는 집안은 자녀들의 불평이 있는데, 나를 더 사랑해 주지 않느냐고 합니다. 부모는 그럴 의도가 없지만, 어쩌다보니 더 신경쓰이는 자녀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것을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가 더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 불평을 하곤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의 원리를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받기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이 정하신 진리입니다. 진리라고 하면, 참진(眞)과 이치 리(理)가 결합된 단어입니다. 그래서 진리는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원리나 사실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인간이 사는 이 세상에는 과학의 법칙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나무에 불을 붙이면 타고, 누구나 중력의 법칙에 지배를 받습니다. 그것은 과학적인 진리입니다. 그러나 하나 더 사람에게 주어진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법칙입니다. 영적인 법칙인 말씀이 사람에게 주어졌다는 것은 말씀대로 살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과학의 법칙을 따라야 하듯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적인 법칙인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문제는 사람이 죄를 ..
나의 성공의 기준은 무엇입니까?나의 행복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자기만의 성공의 기준을 정해 놓고 살아갑니다. 자신이 성공했다면, 그들은 행복할 것이라고 기대를 하면서 열심히 살아갑니다. 성공과 행복은 오직 자신만이 알 수 있고,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극히 주관적인 기준이지 객관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나를 보더니 “당신은 배고프군요”라고 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배부른지 배고픈지는 나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극히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이 나의 겉모습만 보고 성공했다고 말해도 내가 실패했다고 여긴다면, 나는 실패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이 내가 행복하겠다고 말해도, 내가 불행하면 나는 불행한 사람입니다. 오로지 성공과 행..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 사람에게만 언어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짐승과는 다르게 언어를 통해서 문자를 만들고, 문자가 축척이 되어서 문명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예로 고릴라가 아무리 사람과 비슷하다고 해서, 고릴라가 자동차를 만들거나 빌딩을 짓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람은 언어를 통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영으로 한마디를 하면, 그것은 그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말한 영으로 계속 반복되는 일들을 끌어당기며, 동일한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내 안에 불평이 들어 있으면, 계속해서 불평을 말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자신이 하는 불평의 말이 불평스러운 일들을 경험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억울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
하나님을 사랑이십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가장 잘 나타내는 대표적인 성품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고, 그 증거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새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사랑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사랑을 정의 내릴 수는 없습니다. 사랑은 언어의 최소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빨강이 언어의 최소 단위라 정의를 내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랑을 정의 내릴 수는 없으나 사랑의 특성은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고린도전서 13장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