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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흔히 생각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힘들어도 억지로 하라는 말이다. 공부도 힘들어도 반드시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면서, 공부가 잘 안되어도 억지로라도 해야 멋진 인생을 살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그런데, 공부를 못해도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실, 이 사회의 큰 부자들은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직장에 다녀도 너무나 힘들고 즐겁지가 않음에도 불구하고 참고 억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는 이유는 참고 일하면 언젠가는 행복하고 좋은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힘들고 어렵고 잘 못해도 억지로 참고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하고 싶지도 않지만, 주님의 일이니 내가 억지로 참고 하면 반드시 행복하고 멋진 ..
예수님은 왕이시며, 주님이 되십니다. 이 말은 우리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주님이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귀로 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심령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주님이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은 감동과 소원으로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 “주님. 제가 무엇을 해야 하나요?” 라고 물으면, 마음 속에 주님이 어떤 소원을 주십니다. 마음의 소원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생각하면 마음이 마구 기뻐지는 것을 말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어려움도 있고, 그것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 소원을 생각하면 막 신나고, 하고 싶고, 행복한 느..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수 많은 즐거움이 있습니다. 먹는 즐거움도 있고, 노는 즐거움도 있고, 일하는 즐거움도 있고, 연애하는 즐거움도 있고, 티비나 인터넷을 보는 즐거움도 있고, 게임하는 즐거움 등등 즐거움의 종류를 찾아라고 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렇게 이 땅에는 예수가 없는 즐거움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예수가 없는 사랑, 예수가 없는 연애, 예수가 없는 행복, 예수가 없는 성공, 예수가 없는 가족간의 행복 등등 예수가 없어도 사람들은 너무나 잘사는 것 같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아서 예수를 바라보지 못하게 만드는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하고 진정한 즐거움은 오직 하늘로부터,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것인데, 그것을 맛보지 못하게 하기 위한 계략..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미래입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만 살아가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믿음은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먼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부름을 받았을 때,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을 향해 나아갔는데, 그는 하나님이 계획하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라고 나아갔습니다. 바울은 앞으로 주님이 주실 부름의 상을 얻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 갔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멀리 삶을 내다보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오늘만 사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 ..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있습니다. 육체가 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사람의 몸에 근육이 있어야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몸에 근육이 없다면, 사람은 힘을 쓰지 못하고 쉽게 지치고 피곤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운동은 사람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은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 죽으면, 영혼은 천국이나 지옥 둘 중에 하나에 속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움직이고 활동하는 것은 영혼의 활동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결정하고 움직이게 하는 것은 마음의 생각의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은 강한 영혼이 있을 수 있고, 약한 영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강한 영혼은 마치 갑옷을 입은 것과 같습니다. 에베..
그리스도인이 생활하는 모든 근거는 바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와 내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과 기준의 모든 기초가 성경 말씀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66권에 기록된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내 삶에 적용시켜야 합니다. 문제는 성경을 읽으면서, 너무나 두리뭉실하게 생각하고 적용을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는 내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랑합니까? 라고 물으면, 대답하기가 참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내 속에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없는데, 이웃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내 원수를 용서하라고 하는데, 내 마음에 용서할 마음이 없는데, 어떻게 용서를 하겠습니까?주님께 봉사하고 헌신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