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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그 중심이 있습니다. 중심은 가운데 중, 마음 심자를 쓰는데, 마음이 가장 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겉으로는 안그런척해도, 마음 속으로는 딴 마음을 품을 수 있습니다. 마음과 다르게 행동을 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있는지는 바로 그 사람의 중심이 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배가 고프면, “아, 뭐 먹고 싶다” 이것이 그 사람의 중심 소원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사람의 중심 소원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육의 소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 육의 사람이 있고, 영의 소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 영의 사람이 있습니다. 보통은 이것이 잘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차이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육의 소원은 내가 이익을 보기 위해..
그리스도인은 삶의 중심이 확실해야 합니다. 우리의 육체는 이미 십자가에 못박혀서 죽었으며, 이제 내가 사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시민권은 이 세상이 아니라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삶의 중심은 이 세상이 아니라 천국이 되어야 합니다. 내 삶의 중심이 이 세상이 될 때에 우리는 이 세상 중심으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일이 가장 우선 순위가 되며, 세상이 삶의 중심이 되어집니다. 물론, 우리는 세상의 일과 무관할 수 없으며, 내가 사는 이 땅의 일에 얽메여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의식과 생각과 마음의 중심이 세상을 ..
하나님은 사람에게 엄청난 능력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능력은 차별이 없습니다. 보통 능력이라고 하면 특정 사람에게 주어진 것으로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다 나누어 주셨습니다. 문제는 그 능력을 사용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주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신 능력이 무엇일까요?그것은 생각하는 능력입니다. 지금 현재의 나의 모습은 내가 과거 어느 시점에 생각한 것이 나타난 것입니다. 만약에 지금 누군가가 다리에 근육이 없고 걸어다닐 힘이 없다면, 그것은 과거에 내가 운동하는 것을 귀찮아하고 내 몸을 그냥 방치하고 있던 생각의 결과입니다. 내 방의 쓰레기를 치우기 싫어서 그냥 놔두면, 내 방은 지저분한 방이 되는데, 그것도 내가 치우기 싫어하는 내 생각의 결과..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기에는 어떤 것은 왜 그런지 의아해 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은 이란에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미국에 태어납니다. 어떤 사람은 한국에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북한에 태어납니다. 누구나 좋은 환경에 멋진 부모 밑에 태어나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자신이 어디에 태어나는지는 선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불합리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고 하면, 왜 그렇게 불합리가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토기장이이시고, 우리는 진흙으로 빗어진 그릇인데, 토기장이가 어떤 그릇을 만들지는 만드는 사람 마음이며,..
우리 인생은 딱 한 번 사는 것입니다.두 번째 살고 있다면, 아마 첫번째 삶이 기억에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 그 누구도 첫번째 삶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인생은 딱 한 번 산다는 것입니다. 딱 한 번 사는 인생의 목표는 무엇입니까?우리가 목표를 정해 놓지 않으면,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합니다. 길을 나섰는데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방황한다면, 얼마나 웃긴 일이겠습니까? 또한 강릉에 가려고 길을 나섰는데 대천으로 가고 있다면, 그것도 너무나 황당한 일일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어디로 향해야 하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딱 하나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바울은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
우리가 살아가면서 흔히 생각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힘들어도 억지로 하라는 말이다. 공부도 힘들어도 반드시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면서, 공부가 잘 안되어도 억지로라도 해야 멋진 인생을 살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그런데, 공부를 못해도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실, 이 사회의 큰 부자들은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직장에 다녀도 너무나 힘들고 즐겁지가 않음에도 불구하고 참고 억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는 이유는 참고 일하면 언젠가는 행복하고 좋은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힘들고 어렵고 잘 못해도 억지로 참고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하고 싶지도 않지만, 주님의 일이니 내가 억지로 참고 하면 반드시 행복하고 멋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