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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편하려고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은 그래서 고통스럽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놀고 먹으면서 편히 쉬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사람들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려야 먹고 사는 곳이 이 세상의 이치이며 질서입니다.사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다 수고의 고통이 있어야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공부하는 것이 지겹고 힘들더라도 학생이 공부하는 수고의 고통이 없으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어떤 직업을 가지던지, 그 직업에 맞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고의 고통이 따라 옵니다. 당장 내가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한다면..
[데살로니가전서 3장 1~3절] 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생각하고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3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2장 마지막에서 바울이 데살로니가로 가려고 했지만, 사단이 바울을 못가게 막았다고 했습니다. [살전 2:18]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① 사탄이 바울을 막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이유가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믿음을 흔들어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할 수 없는 일들은 내일 태양이 떠오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름에 몰려오는 태풍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더 키가 크고 싶다고 더 클 수 없는 것입니다. 내 손이 두 개가 아니라 세 개가 되고 싶다고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깨진 유리 그릇을 다시 원래대로 복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흘러가는 세월과 나이를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듯, 이미 벌어진 일들과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사람들은 할 수 있는 일들이 없습니다. 단지 우리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 ‘어떤 해석을 할 것인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하면 됩니다..
호흡은 생명과 직결이 됩니다.호흡이 끊어진다면, 그 사람은 죽습니다. 죽어가는 사람은 호흡이 짧습니다. 죽어가는 사람들은 가슴호흡이나 거의 목에 가까운 호흡을 하면서 꺼억꺼억하며 호흡을 합니다. 그러나 갓 태어난 아기의 호흡은 깊고 넓습니다.보통 아기들은 복식 호흡을 자연적으로 하게 되지요. 그래서 호흡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생명을 풍성하게 하고 아름답게 합니다. 조급하거나 당황할 때는 호흡이 답답합니다. 그것은 호흡이 우리의 영혼의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화가 나는 사람도 호흡을 씩씩하며 거칠게 내 쉽니다. 호흡은 우리의 마음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여유로운 사람은 호흡이 안정이 되어 있습니다. 호흡을 넓고 깊게 호흡을 하는 사람은 편안해 보이고 여유로워 보입니다. 호흡은 우리..
사람의 신체는 그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중합니다. 그 어느 하나도 쓸모없는 것이 없는 것이 사람의 몸입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손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손은 일을 할 때, 필수적인 것입니다. 손이 없다면, 물건을 들어 올릴 수도 없고, 일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손은 생존의 편리와도 직결이 됩니다. 손으로 음식을 먹기 때문입니다. 손이 없다면, 다른 사람이 나를 먹여주거나 발로 먹어야 하는데, 이것은 너무나 불편하고 힘든 삶일 것입니다. 또한 손은 상대방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용도가 있습니다. 위로하고 힘내라고 할 때, 손을 사용해서 손을 잡아주기도 합니다. 또한 손은 싸움의 용도도 됩니다. 다른 사람을 때릴 때, 보통은 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손의 일반적인 용도입니다. 그런데, ..
사람은 그 중심이 있습니다. 중심은 가운데 중, 마음 심자를 쓰는데, 마음이 가장 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겉으로는 안그런척해도, 마음 속으로는 딴 마음을 품을 수 있습니다. 마음과 다르게 행동을 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있는지는 바로 그 사람의 중심이 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배가 고프면, “아, 뭐 먹고 싶다” 이것이 그 사람의 중심 소원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사람의 중심 소원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육의 소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 육의 사람이 있고, 영의 소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 영의 사람이 있습니다. 보통은 이것이 잘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차이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육의 소원은 내가 이익을 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