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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생활하는 모든 근거는 바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와 내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과 기준의 모든 기초가 성경 말씀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66권에 기록된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내 삶에 적용시켜야 합니다. 문제는 성경을 읽으면서, 너무나 두리뭉실하게 생각하고 적용을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는 내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랑합니까? 라고 물으면, 대답하기가 참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내 속에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없는데, 이웃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내 원수를 용서하라고 하는데, 내 마음에 용서할 마음이 없는데, 어떻게 용서를 하겠습니까?주님께 봉사하고 헌신해야 하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이 말은 곧 하나님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신다는 뜻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동일하신 분이십니다.그렇다면, 하나님은 오늘 새 일을 행하시리라 우리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끊임없는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물건들이 나오고, 새로운 것들이 발견되고, 새로운 시대로 점차 나아갈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주님이 새 일을 행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새 일을 행하실 것인데, 누구..
사람은 자신의 지혜와 지식과 힘과 능력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슈퍼맨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지구가 하루에 한 바퀴 움직이고 있는데, 그 움직임을 막을 수 없습니다. 태풍이 올라와서 엄청난 비와 바람을 뿌려서 많은 재산과 인명이 피해를 입어도 그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지키고자 애를 쓰면서 힘들게 용을 써도 어떤 큰 흐름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로마가 하루 아침에 세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로마가 영원하지는 못했고 망했습니다. 로마의 멸망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없는 것으로 인해서 너무 자책하거나 괴로워하거나 근심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
우리는 사는 세상은 한 번도 어려움이 없었던 적은 없습니다. 언제나 전쟁과 지진과 난리와 혼돈 속에서 세상은 끊임없이 반복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살면서 이 세상은 바람 잘 날이 없다라고도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며 사는 세상입니다. 이것을 성경에 비유하면, 마치 애굽과도 같은 세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노예가 되어서, 바로의 명령에 쉬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중노동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등장한 이후 애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바뀌었습니다.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이상 애굽의 노예로 살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탈출 시킬 때, 아홉번째 재앙이 흑암이었습니다. 온 애굽 땅이 흑암으로 가득차서..
사람은 마음 속에서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사람의 욕망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욕망이 없다면,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밥 먹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 그는 굶어 죽을 것입니다. 일하기 싫어하는 욕망이 있다면, 그는 가난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좀 더 나아지고, 풍성해지고,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소망은 나를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욕망이나 소망은 둘 중에 하나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는 육체의 욕망이나 소망이며,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소망이나 욕망입니다. 시편 62편 5절에 보시면,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의 소망이나 욕망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사람이..
신약에서는 많이 나오는데, 구약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 특별한 문구가 있습니다.그것은 “예수 안에서”라는 문구입니다. 특히, 바울 서신서에는 “예수 안에서”라는 문구가 많이 나옵니다. 예를들면, 이렇습니다. [빌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바울은 늘 예수 안에서 사는 법을 배웠고, 예수 안에서 행하며, 예수 안에서 거하며 삶을 계속 유지하였습니다. 신약의 성도 된 우리들도 예수 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안에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이후에 모든 신약 성도들은 예수 안에서 살도록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이 임한 자이며, 천국 백성이며,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