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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공의 기준은 무엇입니까?나의 행복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자기만의 성공의 기준을 정해 놓고 살아갑니다. 자신이 성공했다면, 그들은 행복할 것이라고 기대를 하면서 열심히 살아갑니다. 성공과 행복은 오직 자신만이 알 수 있고,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극히 주관적인 기준이지 객관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나를 보더니 “당신은 배고프군요”라고 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배부른지 배고픈지는 나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극히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이 나의 겉모습만 보고 성공했다고 말해도 내가 실패했다고 여긴다면, 나는 실패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이 내가 행복하겠다고 말해도, 내가 불행하면 나는 불행한 사람입니다. 오로지 성공과 행..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 사람에게만 언어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짐승과는 다르게 언어를 통해서 문자를 만들고, 문자가 축척이 되어서 문명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예로 고릴라가 아무리 사람과 비슷하다고 해서, 고릴라가 자동차를 만들거나 빌딩을 짓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람은 언어를 통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영으로 한마디를 하면, 그것은 그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말한 영으로 계속 반복되는 일들을 끌어당기며, 동일한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내 안에 불평이 들어 있으면, 계속해서 불평을 말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자신이 하는 불평의 말이 불평스러운 일들을 경험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억울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을 마음이라고도 부를 수 있지만, 정확이 영혼이 무엇인지 눈으로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영혼을 영과 혼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어째든 사람을 육체와 영혼으로 나누어보면, 육체는 낮과 밤을 통해서 눈으로 빛과 어두움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태양이 비추어서 빛이 있을 때는 낮이라고 부를 수 있고, 빛이 없을 때를 어두움이라고 부르며 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가 명확히 구분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혼에도 빛과 어두움이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깨닫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요한복음 1장 4,5절에는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데..
사람은 늘 부족한 존재입니다. 무엇인가를 채워 넣어야 사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코로는 숨을 날마다 불어넣어야 하고, 배는 음식으로 날마다 채워넣어야 합니다. 몸은 추위와 더위를 피하고 안전하고 편안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 외에도 우리는 날마다 삶에서 필요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서 노력을 열심히 하나 채워지지 않을 때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면서 채워달라고 소원을 아룁니다. 그래서 기도의 대부분이 “이렇게 주시옵소서”라는 간구로 이루어집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우리의 간구와 우리의 소원을 들으시고 채워주시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주님이 정말 원하시고, 주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소원..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만드실 때, 말씀으로 만드셨습니다. 말씀의 특징은 말, 곧 언어이기에 말과 언어는 반드시 믿음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거짓말을 자꾸 들으면, 처음에는 긴가민가하지만 결국에는 그것이 나의 믿음이 되어버립니다. 좌파와 우파가 싸우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누가 정말 옳은가에 대해서 서로 대립합니다.한 사람이 옳으면, 반드시 반대쪽은 거짓말일 겁니다. 그래서 서로 자신의 믿음이 옳다라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과 언어가 믿음으로 나타난다는 증거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고 할 때는 성경에 기록된 언어를 사실로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믿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생겨나야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을 합니다. 말씀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비그리스도인의 믿음은 틀립니다. 이것을 혼동하는 경우가 너무나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비그리스도인의 믿음이 마치 그리스도인의 믿음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신앙에 혼돈이 오는 이유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오래 동안 신앙 생활을 해 온 분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이 있습니다. 마치 교회에서 봉사를 많이 하는 것이 믿음이 좋은 것처럼 여긴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모임을 빠지지 말아야 믿음이 좋은 것처럼 여깁니다.그래서 주5일 열심히 일하고 나서 토,일에도 교회에 가서 하루 종일 있다 옵니다. 교회의 모든 예배를 다 나와야 믿음이 좋은 것처럼 여깁니다.새벽예배 빠지지 않는 것이 마치 훈장처럼 여깁니다. 빠지는 사람은 신앙 생활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한자로 낙인을 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