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눈에 보이는 세계가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고, 그 세계가 이 세상을 지배합니다.
예수를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존재를 느끼고 알고 있습니다.
특히 안믿는 자들은 제사를 지낸다던가 귀신이라던가 무당이라던가 하는 존재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러한 존재가 있음을 인정하고 믿고 있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의 존재를 두려워하면서 그들을 섬지기만, 귀신들은 사람들을 억압하고 죽이고 멸망시키지 절대로 선을 행하지 않습니다. 귀신은 두려운 존재일 뿐입니다.
특히 귀신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은 어두운 밤길을 갈 때 많이 느낍니다.
어두움은 인간에게 공포를 주기에 무서워하는데, 그것은 귀신의 존재로 인한 두려움에서 비롯됩니다.
또한 사람들 중에는 가위 눌리는 경험들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위가 눌리는 상황이 심리적인 요인이라고 평가하지만 막상 당하는 입장에서는 엄청난 공포가 수반이 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것이 바로 귀신의 역사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자들은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신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귀신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답답한 일들을 많이 만난다는 것입니다.
왜 답답합니까? 그것은 누군가 나의 앞길을 막고 있다는 뜻입니다.
누군가 내가 가는 길의 문을 막고 있다는 뜻입니다. 즉 하늘 문이 막힌 겁니다.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다니엘이 기도를 시작하고 나서, 하나님의 응답이 즉시로 출발을 했지만, 다니엘은 21일이 지나서야 응답을 들었습니다.
다니엘은 21일 동안 계속 기도했습니다.
응답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며 기도를 끈질기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21일 동안 지체된 이유는 천사가 응답을 가지고 갈 때, 바사국군이 막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사장 미가엘이 와서 도와서 그들을 물리치고 지금에서야 도착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기도할 때, 하늘에서 벌어진 영적인 일입니다.
그것을 믿는다면, 귀신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잘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서 하나님의 응답을 막아버립니다.
문제는 그리스도인들이 계속 깨어 기도할 수 있느냐입니다.
기도를 못한다면 하늘 문이 계속 막혀 답답할 것이면, 기도를 한다면 결국에는 하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은혜로 사는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우리는 한 순간도 살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늘 하늘 문이 열리도록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즉 깨어 있다는 말은 말씀을 암송한다는 말이며, 기도한다는 말은 부르짖어 기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내가 가는 길에 하늘 문이 열려서 주님의 은혜로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것입니다.
나의 인생은 내가 해야 할 일을 할 때, 주님의 도우심이 있다는 사실을 꼭 아시고 늘 말씀 암송과 부르짖는 기도로 날마다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