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수 많은 즐거움이 있습니다.
먹는 즐거움도 있고, 노는 즐거움도 있고, 일하는 즐거움도 있고, 연애하는 즐거움도 있고, 티비나 인터넷을 보는 즐거움도 있고, 게임하는 즐거움 등등 즐거움의 종류를 찾아라고 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렇게 이 땅에는 예수가 없는 즐거움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예수가 없는 사랑,
예수가 없는 연애,
예수가 없는 행복,
예수가 없는 성공,
예수가 없는 가족간의 행복 등등
예수가 없어도 사람들은 너무나 잘사는 것 같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아서 예수를 바라보지 못하게 만드는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하고 진정한 즐거움은 오직 하늘로부터,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것인데, 그것을 맛보지 못하게 하기 위한 계략일 수 있습니다.
예수가 없이 쌓은 즐거움은 마치 바벨탑과 같습니다.
자기의 노력으로 무엇을 이루고 만들어서 행복하게 살려는 시도는 결국에는 무너져 버리고, 구원과 영원한 생명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허비하게 만들고, 우리가 가야 할 천국에 소망을 두고, 가서 누려야 할 천국의 상급을 쌓지 못하게 만드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이 땅에서 예수가 없이 잘사는 것이 헛된 꿈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직 우리의 즐거움은 예수님으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해서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가, 읖조리다)한다(시1:2)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즐거워서 입으로 읖조리는 것이 진정한 즐거움이며, 그것이 복된 삶입니다.
말씀을 읖조리는 것이 즐겁지가 않으면, 지금 다른 즐거움으로 자신의 인생을 채우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아닌 다른 즐거움은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알지만, 그것은 자신만의 착각입니다.
예수가 없는 즐거움을 쫓아가는 사람은 어느덧 구원받지 못해서 헤메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만을 바라보아야 하며, 예수님 안에서 참된 안식과 평안과 기쁨을 누리여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끊임없이 말씀 암송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나의 모든 시선이 주님을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