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4

반응형

[빌립보서 2장 5~11절]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2)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오늘은 네번째, 마지막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는 제목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지혜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혹시 여러분이나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 중에 '저는 미련해서 이렇게 밖에 못해요' 하시는 분 있습니까?

그런 분들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자신이 지혜롭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순하게 내가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 먹어도, 이것을 먹는 것은 내가 참 좋고, 이것을 천원주고 사 먹는 것은 지혜롭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자신이 하는 행동이 지혜롭지 못하다고 생각을 하면,

행동하시면 안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지요.

다들 자기 잘난 맛에 산다.

... 맞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고, 자신이 선택한 것은 가장 올바르고, 가장 지혜로운 행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자신이 지혜롭게 산다고 하면

왜 잘살지 못합니까?

왜 풍족하게 살지 못합니까?

 

그 이유는 자신이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지혜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닙니까.

 

오늘 내가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먹고, 이런 옷을 입고,

출근을 해서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는 이런 음식을 먹고,

이렇게 마무리 하면,

자신이 잘 산 것으로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분들은 살아오고 있습니다.

 

간혹 문제에 부딪치기도 합니다.

이런 것이 아닌데,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나...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다.

그러면서, 여기 저기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 친한 사람이나 신뢰할 만한 사람에게 묻기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정말 지혜로운 사람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아마 엉뚱한 대답을 들을 것이고, 그 말대로 하면, 아마 망할 것입니다.

 

저도 여러분이 정말 지혜롭게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도 아마 여러분이 지혜롭게 살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약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지혜가 부족한 자에게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① 자...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이 지혜롭게 사는 것입니까?

 

지혜롭게 사는 방법은

일의 순서를 잘 정하고,

먼저 해야 할 것을 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 생각해 봅시다.

옷을 입을 때, 속옷과 겉옷이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입어야 합니까?

순서가 어떻게 됩니까?

겉옷을 입고, 속옷을 입는다고 해 봅시다.

지혜로운 사람입니까? 미련한 사람입니까?

당연히 미련하지요.

왜요? 순서가 틀렸으니까요.

속옷을 먼저 입고, 겉옷을 입어야지요.

반대로 입으면, 웃음거리가 됩니다.

바보입니다.

 

순서에 대해서 좀 더 다른 것을 생각해 봅시다.

거두어야 심습니까?

심어야 거둡니까?

뭐가 먼저입니까?

반드시 심어야 거둡니다.

심지 않으면, 절대로 거둘 수가 없습니다.

 

바보는 봄이 왔는데, 논에 모를 심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을이 왔는데, 한탄을 합니다.

왜 내 논에는 벼가 자라지 않지...

그러면서 슬퍼하면서, 괴로워합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먼저 주님께 십일조와 감사로 먼저 심으셔야 거둡니다.

 

공부를 잘해야 공부를 합니까?

아니면, 공부를 해야 공부를 잘합니까?

... 당연한 것이지요.

공부를 해야 공부를 잘하지,

공부를 하지도 않고, 좋은 성적을 거두려고 합니다.

얼마나 바보같습니까.

학생들 중에 이런 바보들이 참 많습니다.

 

여러분, 누군가로부터 대접을 받으면 참 좋지요.

그러면, 대접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먼저 대접을 해야 대접을 받는 겁니다.

그것이 순서입니다.

 

[마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눅 6:31]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먼저 남을 대접하면, 자신도 대접을 받습니다.

그것이 법칙입니다.

자신은 오직 받기만 할 뿐,

이웃에게 전혀 베풀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점점 주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그러면서, 나를 도와주는 사람은 왜 없지... 이럽니다.

그런 사람들을 일컬어 보통 거지라고 부릅니다.

 

하나만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러분, 건강해야 운동을 합니까?

운동을 해야 건강합니까?

뭐가 맞습니까?

보통.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건강해야 운동을 하지...

내가 운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야.

맞습니까? 틀립니까?

여러분, 틀린 생각입니다.

순서가 잘못된 겁니다.

먼저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혜입니다.

, 순서를 잘 알고, 그 순서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인생에 순서를 하나님이 정해 놓으셨습니다.

그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이겁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들이 필요한 것들이 참 많이 있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다 주시기를 원하시고,

또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마 6:31~32]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데, 우리의 필요가 채워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늘 부족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시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인생의 순서가 있는데, 내가 순서를 지키지 않아서 하나님이 주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② 하나님이 정하신 순서가 무엇입니까?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것이 순서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는 겁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해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얼마나 주시고 싶은지 모릅니다.

우리가 부족해서 염려하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안타까워하시는지 모릅니다.

마치 부모가 자식을 걱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실 수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못 주십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정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정하셨습니까?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그렇게 정하신 겁니다.

 

여기서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가 구분이 됩니다.

성도님들 중에 지혜로운 사람은 반드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점점 더 풍성하게 하실 겁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반드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쪼그라들 겁니다.

왜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이 점점 더 풍성하고, 점점 더 지혜롭고, 아름답고, 멋진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해야 할 일을 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뭐냐?

바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 뭐냐?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나라는 곧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 자신이 곧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이 통치하시는 것을 의미하지요.

왕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나라이며, 그 분이 나라를 다스리시며, 통치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의라는 것은 곧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뜻합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씀을 다 이루셨는데,

예수님이 이루신 말씀을 믿는 것.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의입니다.

 

[약 2: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

그것이 바로 의입니다.

 

이것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이며 말씀이고, 의는 말씀을 믿는 믿음입니다. 

 

이것을 종합해 보면 이렇습니다.

왕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있는데,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을 먼저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 뭐냐?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는 것이다.

이것을 지난 시간에 말씀 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정리를 하면,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vs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런데, 예수님의 마음이 무엇이냐 하면,

 

vs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하나님께 철저히 복종하신 것입니다.

어디까지 순종하셨습니까?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인데,

사람이 예수님의 마음을 갖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말씀에 순종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는 뭐냐 하면,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히 3:17~19]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 누구에게 노하셨느냐 그들의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범죄한 자들에게가 아니냐

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19 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이라는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을 받았으나

능히 들어가지 못한 이유가 바로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순종하지 못한 이유는 바로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은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믿으라...

그러면, 그 약속의 말씀을 이루신다는 뜻입니다.

 

③ 말씀에 순종하고 믿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딱 하나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것이 바로 말씀 암송이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 뭐냐?

바로 말씀 암송이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루 중에 제일로 중요하고,

제일 소중히 여기고,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말씀 암송이라는 겁니다.

 

그렇게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

, 말씀 암송을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해 주신다고 했습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반드시 먼저 해야 할 일을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말씀 암송입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암송하지 않을 겁니다.

먼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겁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면서, 일년이 가고, 십년이 가면, 그 차이가 점점 벌어질 겁니다.

그 간격을 메꾸기가 엄청나게 힘들 겁니다.

오늘 하루 내가 먼저 주님의 말씀을 암송하면서 매일 읖조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말씀 암송에 목숨을 걸라고 하는 겁니다.

그것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서 잘 되기를 바라는 자는 결코 잘되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우주의 질서를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에 죽기까지 복종하시고, 순종하시니까.

그 다음에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습니까?

 

vs 9,10.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가장 높은 이름을 주셨고,

그 이름 앞에 모든 피조물이 무릎을 꿇게 하셨습니다.

무릎을 꿇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왕이시기에, 예수님 앞에서 모든 피조물이 순종한다는 겁니다.

바도가 잔잔해 진다는 것. 선포하면 그대로 되는 것.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점점 암송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말씀에 대한 지식이 점점 자라기 시작하면,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고,

그렇게 될 때, 우리 주위의 피조물이 예수님에게 복종하듯이 우리에게 복종을 합니다.

 

나를 잘되게 해주려고 주위 사람들이 달라 붙습니다.

내가 주의 일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피조물들이 순종을 합니다.

내가 가면, 그냥 모든 일들이 잘 됩니다.

왜요? 피조물들이 복종을 하는 겁니다.

무릎을 꿇는 겁니다.

 

우리는 가장 완전하신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 무릎을 끓고, 순종해야 하지만,

내가 말씀 암송하면서,

예수님께 순종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면서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면,

내 주위의 피조물들은 즉 사람과 환경들은 내게 다가와 무릎을 끓고 순종하게 됩니다.

나를 잘되게 해 주려고 그냥 달라 붙습니다.

돈이 달라붙습니다.

우리의 육체가 점점 건강하게 됩니다.

우리의 환경이 점점 잘되게 열리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의 질서입니다.

 

- 이렇게 주님이 내게 좋은 일들을 해 주시면,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 감사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④ 그러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말씀 대로 이루시는 하나님께 그 영광을 돌려 드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예수님이 명하신 대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서 오직 말씀 암송만 했는데, 하나님이 그 말씀대로 다 이루어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고맙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다 올려 드려야 하는데, 하나님께 영광들을 돌리는 방법이 무엇이냐 하면,

 

vs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할 때,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 부르짖는 기도입니다.

주여... 하고 부르짖는 기도입니다.

그것이 뭐라구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 시간에

주여... 하는 것이 아주 단순하고,

짐승처럼 주여... 하고 우는 것 같기도 하고,

미련하게 보이는 기도이지만,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기도인지 말로 표현을 다 할 수 없습니다.

 

왜요?

주여... 하고 기도할 때,

이것이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뜻이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주여 하면서, 모든 영광을 다 하나님께 돌려드리기에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고

또한 은혜를 베풀어주시는데,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은혜가 뭐냐?

바로 구원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 말씀대로 다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말씀 암송만 하고, 부르짖어 기도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암송을 하면,

말씀대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말씀대로 이미 이루신 줄 믿고,

감사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

바로 주여... 하면서 부르짖는 기도라는 겁니다.

 

그러나 암송을 잘 했으나, 부르짖어 기도하지 않으면,

이미 주님께 말씀 대로 이루신 것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지 못하니까

아무리 암송을 해도 아무 유익이 없고, 말씀대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오히려 교만해져서 암송이 오히려 독이 되어 버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 유대인들이 암송을 많이 했지만, 그들은 교만했고, 말씀의 능력이 없었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왜요? 그들을 예수님을 주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들은 지옥에 갑니다.

 

암송하면서 부르짖어 기도하지 않으면, 여러분 안됩니다.

그것은 한 세트입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하루를 보내고 나서 내가 오늘 잘 보냈다고 생각을 하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그것은 지혜로운 생각이 아닙니다.

자신은 지혜롭게 하루를 마치고자 하지만, 그는 우둔한 사람이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왜요? 삶에 계획하던 일들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왜 안되는지 모르니까요.

 

풍성한 삶이 되어야 하는데, 풍성하지 못하니까요.

예수를 믿으면, 잘되야 하는데, 잘되지 못하니까요.

얼마나 억울하고, 시간 낭비하고, 어리석고, 미련합니까.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것도 못 받고,

없다고 한탄만 하는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또 주님 앞에 가서 뭐라고 하실 겁니까?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의 사람이라고 꾸중을 듣는다면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도 못하고 이 땅에 살고 나서,

천국에 가면,

혼날줄도 모르고,

마치 주님이 환영하고 좋은 대접을 받을 줄 알고 착각하고 사니 얼마나 측은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십시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십시오.

말씀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그 비결은

바로 말씀 암송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루 중에 반드시 시간을 내셔서 주님께 여러분의 삶을 드리는 아주 중요한 시간을 가지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이 점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닮아가면서 예수의 마음을 품고 날마다 생활하는 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