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구원
우리는 사는 세상은 한 번도 어려움이 없었던 적은 없습니다. 언제나 전쟁과 지진과 난리와 혼돈 속에서 세상은 끊임없이 반복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살면서 이 세상은 바람 잘 날이 없다라고도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며 사는 세상입니다. 이것을 성경에 비유하면, 마치 애굽과도 같은 세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노예가 되어서, 바로의 명령에 쉬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중노동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등장한 이후 애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바뀌었습니다.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이상 애굽의 노예로 살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탈출 시킬 때, 아홉번째 재앙이 흑암이었습니다. 온 애굽 땅이 흑암으로 가득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