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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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는 세상은 한 번도 어려움이 없었던 적은 없습니다.

언제나 전쟁과 지진과 난리와 혼돈 속에서 세상은 끊임없이 반복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살면서 이 세상은 바람 잘 날이 없다라고도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며 사는 세상입니다.

 

이것을 성경에 비유하면, 마치 애굽과도 같은 세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노예가 되어서, 바로의 명령에 쉬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중노동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등장한 이후 애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바뀌었습니다.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이상 애굽의 노예로 살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탈출 시킬 때, 아홉번째 재앙이 흑암이었습니다.

온 애굽 땅이 흑암으로 가득차서 한치 앞을 볼 수 없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머무는 고센 땅에는 빛이 있었습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어둠의 세력이 강하고,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하늘에서 빛이 비치면 하늘의 풍성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어둠은 빛이 비치면 사라집니다.

즉 빛의 부재가 어둠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맛보았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유일한 우리의 빛이시기에, 이 세상이 아무리 어둡고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예수님 안에 거하며,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의 구원하심이 임하면 어둠이 싹 물러나게 됩니다.

 

그리고 하늘의 빛이 비추어서 하른의 풍성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날마다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두기 위해서 말씀을 암송하고, 날마다 주의 구원이 임하기 위해서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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