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내다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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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미래입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만 살아가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믿음은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먼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부름을 받았을 때,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을 향해 나아갔는데, 그는 하나님이 계획하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라고 나아갔습니다.

바울은 앞으로 주님이 주실 부름의 상을 얻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 갔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멀리 삶을 내다보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오늘만 사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주님 앞에 내가 어떤 모습으로 설 것인지를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오늘과는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

 

내가 더 나은 모습이 될 것인지, 아니며 더 나쁜 모습으로 될 것인지를 오늘 우리가 하는 행동으로 결정이 지어질 것입니다.

분명히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10년 전의 나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다르다는 것을 말입니다.

 

내가 10년 전보다 나아진 지금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면, 아마 10년 동안 나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10년 전보다 더 못한 모습이라면, 10년 동안 방향을 잘못 잡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10년 후에는 어떤 모습이기를 소망하십니까? 우리는 더 아름답고 풍성하고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서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시면 됩니다.

바로 말씀 암송과 부르짖는 기도와 운동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몸추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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