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은 쉬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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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인생을 산 사람이나 세계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나 할 것 없이 모든 인류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은 고난이며 고통이며 힘들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도 인생은 십자가의 길이라고 말하면서 힘든 인생길을 잘 가기를 바라면서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그리스도인들이 깨닫지 못합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힘든 삶을 사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들의 인생은 고난의 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은 고난의 삶이 아닙니다.

인생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존 번연이 쓴 천로역정같은 힘든 삶이 아닙니다.

아직 예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무지한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인생은 아주 쉬운 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인생이 어렵고 힘든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자신이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삶은 아주 쉽고, 믿음의 길도 쉽고, 인생은 늘 행복하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곧 믿음이 됩니다.

내가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생각하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창조력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런 힘을 주셨습니다.

문제는 내가 그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인생이 힘든 것을 자꾸 창조해 내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인류의 모든 문제들, 나의 모든 죄 짐들을 해결하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시지 않았습니까!

이천년 전의 주님의 십자가는 인간의 대속물로 죄 값을 치르기 위한 하나님의 어린양이었습니다. 

주님이 내 죄 값을 다 지불하셨는데, 주님이 내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는데, 왜 우리가 다시 그 십자가를 져야 합니까? 

내가 다시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고 있다면,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과 십가가의 고통은 내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내 안에서 시작이 됩니다. 

내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내가 나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생은 힘들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의 고난 따로, 나의 고난 따로... 이렇게 생각을 하며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은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내가 믿고 있지 않다는 증거를 내 삶의 현장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자에게는 성령님이 거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내 안에 성전 삶아 거하십니다. 

 

[고린도전서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내 안에는 하나님의 불꽃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우주를 뒤 바꿀 힘이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어둠을 창조해 내니까 인생이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내 안의 예수를 바라보고, 내 안에 예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에 어둠은 물러가고 빛이 밝아오게 됩니다.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렵고 힘들게 살지 않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감옥에 갖혀서 한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늘 말씀 암송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내 안에 주님의 창조의 역사를 내게서 흘러나오게 하십시오.

주님이 나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드시고, 편히 쉬게 하시며, 행복하고 즐겁게 만드신다고 입으로 고백하십시오.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인생은 힘들다고 입으로 고백하지 마십시오.

나의 믿음이 나의 인생을 창조한다는 사실을 꼭 깨닫고, 늘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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