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5~11절]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1)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2)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3)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오늘 한 번 더 마음에 대해서 다루고자 합니다.
우리는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왜요?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성도들이 감사를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성도라고 한다면, 반드시 모든 일에 감사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명령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지키느냐 안지키느냐...
안지키면, 안지키는 대가가 있을 것이며,
지키면, 지키는 대가가 있겠지요.
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는 대가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지옥입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흠없고, 떳떳하고, 평판이 좋고, 멋지게 살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그것이 죄이고, 그 결과는 지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430년을 살았습니다.
애굽 왕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학대했는데, 그 고통이 너무나 심해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출 2: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그 때,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세운 언약을 기억하십니다.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라는 지도자를 하나님이 보내셨습니다.
모세 중심으로 이스라엑 백성들은 애굽에서 탈출을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출애굽입니다.
그 후에 그들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았고, 그들이 가나안으로 갔으나 그들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 후 그들은 40년을 광야에서 방황을 한 후에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 애굽에서 나온 20세 이상의 사람들이 다 죽고, 그 후손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② 왜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히 3:17~19]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 누구에게 노하셨느냐 그들의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범죄한 자들에게가 아니냐
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19 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시체가 광야에 엎드린 범죄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왜 광야에서 시체가 되었느냐 하면, 바로 순종하지 않던 자들입니다.
순종하지 못한 이유는 바로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가 능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들에게 천국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vs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면,
우리는 반드시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어도 되고, 안품어도 되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반드시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지 못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아마 혼날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실 때에 하나님이 질문을 하십니다.
너는 왜 예수의 마음을 품지 못했니...? 라고 물으신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대답하실 것입니까?
벙어리처럼 우물쭈물 하실 겁니까?
예수의 마음을 품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다고 하실 겁니까?
우리는 그래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우리는 일생 동안 예수의 마음을 품기 위해서 소망하고, 예수의 마음을 품고 사셔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야 하듯이 우리는 예수의 마음을 품고 사셔야 합니다.
자... 그러면, 예수의 마음을 품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에게는 마음이 있는데, 마음은 영적인 것을 담는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영적인 것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마귀가 갖다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마귀가 갖다주는 것을 마음에 담으면, 마음이 얼마나 괴로운지 모릅니다.
마음이 상했다... 라는 말을 많이 하지요.
마음이 괴롭다... 라는 말도 합니다.
우리가 살다가,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들었는데, 마음에 비수가 꽉 꽂힌 겁니다.
기분이 너무나 나쁜 겁니다.
마음 속에서 스트레스가 쫙 올라옵니다.
이게 다 무엇을 이야기 하는 겁니까?
이게 귀신이, 악한 영이 갖다 주는 겁니다.
그래서 마음이 괴롭고, 죽을 것 같은 겁니다.
실연의 아픔... 이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다 귀신이 갖다주는 겁니다.
인간에게 고통을 가져다 주는 존재...
인간의 마음을 파괴하고, 죽이는 존재...
그것이 바로 마귀가 뿌리는 씨앗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살다보면, 마음에 한 두 개 쯤은 아픔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아픔이 귀신이 갖다 준지 모른다는 것이지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런 줄 압니다.
마음에 썩은 것이 있어서, 나를 괴롭게 하고,
그래서 썩은 마음이 내 입을 통해서 더러운 기운이 막 내 뱉어지면서
주위 사람을 아프게 하고, 하소연하고, 불평하고,
짜증내고, 화내고, 두려움과 걱정과 근심을 쏟아내도
그것이 지옥에서 온 것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마음이 예수의 마음이 아니라 귀신의 마음으로 점차 변해져 간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인생이 얼마나 괴롭고 고달픈지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이 그릇인데,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이것입니다.
[로마서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차게 할 수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두려워하는 마음은 절대로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 이것은 귀신이 갖다주는 것이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은 평안을 주십니다.
세상이 주는 것, 마귀가 갖다주는 것,
그것은 근심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평안입니다.
[약 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
[약 3:17~18]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위로부터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온갖 좋은 온전한 선물은 성결하고,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마음을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부어 주시는데, 그것을 통털어서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입니다.
③ 그러면, 하나님이 왜 예수의 마음을 우리에게 갖기를 원하십니까?
그 이유는 우리가 예수의 마음을 갖기를 원해야 하나님이 천국에 속한 가장 아름다운 것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하나의 법을 세우셨는데, 그것이 바로 자유의지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의 특징은 내가 원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자유의지라고 해서 내 마음대로 살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원하면,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로보트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언제든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무엇을 선택에 대해서는 우리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겁니다.
내가 예수의 마음을 품고자 하는 마음을 선택을 할 수도 있고,
무슨 예수의 마음이냐...
그냥 내 마음대로 살자...
라고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선택은 자유.
자유롭게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진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천국의 아름다운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의 마음을 품기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예수의 마음을 선택하기로 마음을 먹고, 예수의 마음을 품으면,
하나님이 그 마음에 하늘에 속하 온갖 좋은 것을 줍니다.
그래서 로마서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부음바 되었는데,
그 사랑이 뭐냐 하면,
[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이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러한 예수의 마음을 품는 자에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이 말은 반어법인데,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주신다는 겁니까? 안주신다는 겁니까?
당연히 주신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자... 그러면,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하는데, 예수의 마음을 품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딱 하나입니다.
순종입니다.
자 본문을 봅시다.
vs 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여기서 예수님은 하나님이십을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즉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이 땅에 종의 형체를 가지고 사람들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예수님이 사셨는데,
예수님이 이 땅에서 사람으로 어떻게 사셨는가 하면,
딱 하나입니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 철저히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하나도 남김 없이 다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죽으실 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이것입니다.
[요한복음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다 이루셨습니다.
즉, 온전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다 순종하셨습니다.
- 제가 말씀 초반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왜 못들어갔다고 했습니까?
말씀에 순종하지 못해서 들어가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순종하지 못한 이유는 말씀을 믿지 못해서 그런 겁니다.
다시 보겠습니다.
[히 3:17~19]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 누구에게 노하셨느냐 그들의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범죄한 자들에게가 아니냐
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19 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그리스도인이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말씀을 믿지 못해서 그런 겁니다.
말씀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지 못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는다는 것은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한다는 것인데,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말씀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니 목사님.
교회에 다니는데, 말씀을 제가 믿지 못한다구요.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여러분,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아느냐?
바로 말씀에 순종하느냐 안하느냐...
여기에서 알 수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고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믿음이 없기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안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의 아들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아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자녀 삼아주셨는데,
왜 안주시겠습니까?
당연히 어마어마한 복을 주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늘에 속한 풍성한 것을 주시려고 해도 우리에게 믿음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믿음을 가져야 하고,
그 믿음을 크게 해야 합니다.
④ 그러면, 믿음을 가지는 방법이 뭐냐?
믿음이 크게 하는 방법이 뭐냐?
그것이 뭐다.
말씀 암송과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다는 겁니다.
믿음을 갖는 방법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 구절이 어디서 나오는가 하면,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어떻게 생긴다구요.
들으면 생긴다고 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그런데, 아무 말이나 들어야 하느냐?
아니지요.
마귀의 말을 들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에 마귀의 씨앗을 뿌리고 거두어서 악한 것만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믿음.
우리가 가져야 할 하나님의 믿음은 무엇을 들어야 하느냐 하면,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즉, 성경 말씀이지요.
자... 그러면, 우리에게 의문점이 듭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뭐냐 하는 겁니다.
말씀을 듣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을 착각하는데서 우리의 믿음이 생기지 않고, 자라지 않는 겁니다.
두 가지 방법은 뭐냐 하면,
첫 번째는 설교를 듣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에 설교를 들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주위에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목사님들도 아주 많습니다.
그럼... 질문합니다.
설교를 많이 들으면 믿음이 자랄까요?
예수님 당시에 제자들이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 다녔습니다.
예수님이 설교를 얼마나 많이 했을까요?
아마 같이 3년을 먹고 자고 했으니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을 겁니다.
사도 요한은 이렇게 말합니다.
[요한복음 21:25]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어머어마하게 많은 말씀과 행하신 일들이 있는데 그것을 다 기록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기적을 수도 없이 보고, 말씀도 들었던 제자들 그들은 믿음이 있었습니까?
설교를 한다면, 예수님보다 더 잘 설교하시는 분이 어디있습니까?
그들이 설교를 열심히 들었는데, 믿음이 생겼나요?
아니요...
수제자라고 부르던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 부인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잡히시자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에서
설교를 듣는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설교를 들으셔야 합니다.
설교를 왜 들어야 하냐 하면, 그것은 방향을 잡는 겁니다.
이쪽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라고
인생이 방향을 잡는 겁니다.
사실, 수십년 동안 주일날 설교를 들어도 믿음 없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설교를 들었다면, 다들 믿음이 좋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공부하는 학생이 학교에서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 공부를 잘 하나요.
아니지요.
수업을 듣는 것은 공부 방향을 잡는 겁니다.
그러면, 공부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가 내 머리에다가 지식을 집어 넣어야 합니다.
즉, 암기를 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라고 할 때,
듣는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입으로 외우면서 내 머리에 지식으로 쌓아야 한다는 겁니다.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데,
망한다고 할 때, 잘 생각해보면,
백성이 가나안에 못들어가는 것이 망하는 것인데, 가나안에 왜 못들어가느냐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고,
왜 순종하지 못하느냐.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이 없어 망하는 것은 믿음이 없어서 망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지식은 하나님의 말씀을 암기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가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하는데,
어떻게 예수의 마음을 품느냐.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암기할 때,
그 말씀이 바로 머리에 새기게 되면서 내 머리에 많은 말씀이 새겨지게 되면,
점차로 예수의 마음으로 점점 변하게 되는 조건이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해야 할 것이
그것은 다음 시간에.
나머지 구절을 하면서 나누겠습니다.
믿음이 생기는 이런 구조를 잘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여러분 말씀 암송을 하셔야 하고,
말씀이 마음이 많이 쌓이게 되면,
선한 말을 하게 되고,
그 말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것을
내 삶에 나타나게 하시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복이며, 은혜입니다.
그러니까. 은혜과 복은 내가 예수의 마음을 품으리라 선택을 하고,
말씀 암송을 할 때, 저절로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복이 받는지 안받는지는 바로 자기 자신이 선택한 책임입니다.
한 주 동안 주의 말씀 열심히 암송하시면서 믿음이 점점 자라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