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하나님을 사랑이십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가장 잘 나타내는 대표적인 성품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고, 그 증거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새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사랑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사랑을 정의 내릴 수는 없습니다. 사랑은 언어의 최소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빨강이 언어의 최소 단위라 정의를 내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랑을 정의 내릴 수는 없으나 사랑의 특성은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고린도전서 13장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