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내다 봐라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미래입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만 살아가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믿음은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먼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부름을 받았을 때,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을 향해 나아갔는데, 그는 하나님이 계획하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라고 나아갔습니다. 바울은 앞으로 주님이 주실 부름의 상을 얻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 갔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멀리 삶을 내다보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오늘만 사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