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서
신약에서는 많이 나오는데, 구약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 특별한 문구가 있습니다.그것은 “예수 안에서”라는 문구입니다. 특히, 바울 서신서에는 “예수 안에서”라는 문구가 많이 나옵니다. 예를들면, 이렇습니다. [빌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바울은 늘 예수 안에서 사는 법을 배웠고, 예수 안에서 행하며, 예수 안에서 거하며 삶을 계속 유지하였습니다. 신약의 성도 된 우리들도 예수 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안에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이후에 모든 신약 성도들은 예수 안에서 살도록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이 임한 자이며, 천국 백성이며,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