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것보다 주는 것
사람의 본성은 받는 것이 주는 것보다 더 좋아합니다.공짜로 무엇을 주면, 너무나 좋아합니다. 공짜로 받는 것이 습관화가 되면, 받는 것을 당연시하고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 주지 않으면, 왜 안주냐고 화내고 따집니다. 참 못된 본성 중에 하나입니다. 자녀를 키워보면, 자녀를 똑같이 사랑하는 것이 힘듭니다. 한명이면 문제가 없지만, 두명이나 세명의 자녀들이 있는 집안은 자녀들의 불평이 있는데, 나를 더 사랑해 주지 않느냐고 합니다. 부모는 그럴 의도가 없지만, 어쩌다보니 더 신경쓰이는 자녀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것을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가 더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 불평을 하곤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의 원리를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받기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