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두움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을 마음이라고도 부를 수 있지만, 정확이 영혼이 무엇인지 눈으로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영혼을 영과 혼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어째든 사람을 육체와 영혼으로 나누어보면, 육체는 낮과 밤을 통해서 눈으로 빛과 어두움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태양이 비추어서 빛이 있을 때는 낮이라고 부를 수 있고, 빛이 없을 때를 어두움이라고 부르며 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가 명확히 구분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혼에도 빛과 어두움이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깨닫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요한복음 1장 4,5절에는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