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의 고통은 행복을 낳는다
사람은 편하려고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은 그래서 고통스럽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놀고 먹으면서 편히 쉬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사람들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려야 먹고 사는 곳이 이 세상의 이치이며 질서입니다.사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다 수고의 고통이 있어야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공부하는 것이 지겹고 힘들더라도 학생이 공부하는 수고의 고통이 없으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어떤 직업을 가지던지, 그 직업에 맞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고의 고통이 따라 옵니다. 당장 내가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