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의(義)가 왜 필요한가?
로마서 3장 20~24절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하나님은 믿음을 가진 자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했습니다. 그냥 믿음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입니다. ① 아브라함이 어떤 믿음을 가졌습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를 의로 여기셨더라... [로마서 4:3] 성경이 ..
- 하나님의 의(義, Righteousness)/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해라
- · 2020. 10. 7.
하나님의 의(義)의 정의
갈라디아서 3장 6~9절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우리 신앙 생활에서 꼭 알아야 하고, 반드시 그 의미를 정확히 깨닫고 있어야 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사람은 태어나면, 잘되어야 합니다. 부요해야 하고, 풍요로워야 하고, 건강해야하고,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이 형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사람들이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
- 하나님의 의(義, Righteousness)/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해라
- · 2020. 10. 5.
피조물을 다스려라
본 문 : 로마서 8장 18~23절 우리 한 번 외쳐 봅시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다. 나는 하나님의 의다. 하나님은 항상 나를 돌보시고 지켜주신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신다. 나의 두 손에는 하나님의 재물을 얻을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다. 나는 두 손은 치유의 손이다. 나는 낮은 곳에서 섬기는 자다. 나는 땅 끝까지 복음 전하는 복음 전도자다. 나는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부활하였다. 나는 이미 지혜가 충만한 자이다. 나는 늘 깨어 기도하는 자이다. 나는 말씀 암송을 하는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자이다. 내가 가는 곳곳마다 영혼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나는 부족함이 없는 부요한 자이다. 나는 풍성함으로 주님의 선한 일을 넉넉히 하는 자이다. 나의 삶에 내가 하는 ..
- [완] 로마서 8장 - 로마서의 최고봉을 경험하라/성령의 법 VS 사망의 법
- · 2020. 9. 28.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 : 상속자
로마서 8장 16~18절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오늘 본문의 이해를 돕고자 여러분에게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왜 태어나셨습니까?” "부모님은 왜 나를 낳으셨을까?" "하나님은 사람을 왜 지으셨을까?" ① 여러분 그 이유를 아십니까? 요즘 젊은 이들은 아기를 왜 낳느냐고 합니다. 내 삶에 방해되는 자가 자식이라고 합니다. 여자들은 결혼을 해서 임신을 하면, 내가 낳을 아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은..
- [완] 로마서 8장 - 로마서의 최고봉을 경험하라/성령의 법 VS 사망의 법
- · 2020. 9. 14.
하나님은 나의 아빠 아버지
로마서 8장 14~17절 오늘은 “하나님은 나의 아빠 아버지” 라는 제목으로 나누겠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서 내가 스스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리는 사람을 보통 지, 정, 의 라는 것이 있음을 정해 놓고, 사람이라고 하면, 지식이 있고, 감정이 있고, 의지적인 결단을 하는 것이라고 정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말하고 있고, 기뻐하며 찬양하고, 슬픔을 위로하시는 주님, 내가 말씀에 순종하는 의지적인 결단의 부분... 등등이 나옵니다. 그렇게 본다면, 사람은 독립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느끼고, 스스로 결단하고,..
- [완] 로마서 8장 - 로마서의 최고봉을 경험하라/성령의 법 VS 사망의 법
- · 2020.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