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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두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하나는 음식을 먹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음식을 먹는 것은 몸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소리를 내는 것은 몸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입은 두 가지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육체를 대표하고, 다른 하나는 영혼을 대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입은 그래서 너무나 중요합니다. 입으로 먹으면서 육체의 생명을 유지하며, 입으로 말하면서 영혼의 생명을 유지합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은 잘 골라서 먹어야 합니다. 나쁜 음식을 먹으면, 몸이 망가집니다. 자기 몸에 맞는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통 남편들이 일찍 죽고, 아내가 오래산다. 왜 그런가 생각을 해보면, 아내가 보통 요리를 하는데, 자기에 입맛..
기쁨과 행복 사람은 행복하기를 원하고, 기뻐하기를 원합니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의 사람을 만나도,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고 기뻐하기를 소망하고 기쁨과 행복을 이루고자 노력을 합니다. 힘든 노동을 하는 아빠는 아내와 자식을 위해서 힘든 것을 참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해서 아내와 자식을 기쁘게 해주고 싶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 많은 사람들이 기쁨과 행복이 어디서 오는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고생 고생하면서 이렇게 하면 기뻐하고 저렇게 하면 행복할 거라고 추측하면서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참된 기쁨과 행복을 맛보지 못하고 죽습니다. 그것은 기쁨과 행복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럼, 기쁨과 행복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그것은 이 땅에 ..
예수 믿는 자를 일컬어 구원받은 자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고, 나의 모든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음 받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에 삶을 살아가는 자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예수를 믿고 난 후에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우리는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구원받은 후에 하나님은 우리를 천국으로 바로 데려가시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후에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구원 후에 내 마음대로 살아야 합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구원 받은 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나와 있는 대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예수 믿은 후에 우..
예수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우리가 어디로 가야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보통 예수님은 왕이시기에 높은 곳에 계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기에 그 분을 만나기 위해서는 높은 곳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죽어서 천국에 가면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시는 가장 높은 곳에 거하십니다. 그래서 그 분을 만나기 위해서는 천국의 가장 높은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체는 아직 땅을 발로 밟고 서 있습니다. 천국을 맛보기는 하지만, 아직 천국에 입성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러면, 천국이 아닌 이 땅에서 예수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이 땅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예수님은 낮은 곳에 계십니다. ..
전자제품을 사면, 반드시 전원과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냉장고를 사서 전원을 꼽지 않으면, 냉장고를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냉장고 코드를 전기가 들어오는 콘센트에 꼽아야 합니다. 아무리 콘센트에 꼽아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면, 또한 냉장고를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되지 않으면, 사람의 생명은 죽은 것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신들이 있고 종교가 있지만, 그들에게는 생명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세상 신들을 섬겨도 사람의 생명은 죽은 것입니다. 오직 생명되신 예수님께 붙어 있는 자만이 사람의 생명은 살아있게 됩니다. 그래서 복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와 같은데, 그 나무는 항상 마르지 않는 물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뿌리를 ..
사람은 혼자 살지 못합니다. 아담을 만드신 하나님이 아담이 혼자 있기에 보기에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와를 만드셨지요. 이것은 우리가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이웃과 함께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지만, 사람은 시간적, 공간적, 육체적 한계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합니다. 단지 내가 관계를 맺고 있는 몇 명만 어울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와 관계를 맺고 함께 교제를 나누어야 하는지는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의 상태와 상대방의 상태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복이 될 수도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자녀에게 좋은 사람과 어울려서 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울리면서 함께 할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