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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자기의 짐을 지고 갑니다. 그래서 너무나 무겁다고 하소연을 하고 힘들어 합니다. 매일매일이 지겹고 귀찮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는 것이 왜 이렇게 외롭고 지치냐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특징은 자신의 짐을 자신이 지고 가는 분들입니다. 자기가 혼자서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서 돌덩어리들을 주섬주섬 자기가 어깨에 둘러멘 배낭에다가 집어 넣습니다. 그것이 악한 영이 떨어뜨려 놓은 가짜 돌덩이 보석인 줄도 모르고 자신이 직접 주워서 배낭을 채워넣습니다. 살면서 점점 어깨의 짐이 무거워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나와서 주님 짐이 무겁습니다. 너무 버겁습니다. 어쩌면 좋아요? 이렇게 울부짖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얘야, 그 짐 벗어 던져라. 내 앞에 다 내려 놓아라...
그리스도인은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가지셔야 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구인가? 자신인가? 예수님이신가? 만약에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의 주인은 자신이 아니라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주인이신 예수님의 눈치를 우리는 살펴야 합니다. 주님이신 예수님이 무엇을 기뻐하실까? 주님이 무엇을 원하실까? 내가 주님을 슬프게 하는 것은 없을까? 오늘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릴까? 그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내게 어떻게 잘 해 주실까 그것에 몰두하며 생각하는 사람은 신자이기는 하지만 정상적인 신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주인이 종의 눈치를 살피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모든 섬김의 최고의 절정이기 때문입니다. 온 인류의 죄를 사하시기 위한 예수님의 희생과 섬김 없이는 모든 인류가 지옥에 가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서 예수님은 자신이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셨고, 그것이 십자가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우리는 섬기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나를 위해서 섬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요. 물론 우리가 돈을 지불하지만, 그 지불한 것 이상의 것을 누립니다. 예를 들어서, 사과를 먹는 아내와 아이들의 대화 속에 이런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엄마,..
어떤 사람이 집이 더러워서 집을 깨끗이 청소했습니다. 그리곤 말합니다. “이제는 한 일 년 정도 청소 안해도 되겠다.” 그러나 그 말은 곧 다음날 무참히 깨집니다. 다음 날 다시 먼지가 쌓이기 시작하고, 더러워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 동안 먼지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세상의 먼지를 다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단지 먼지가 쌓이면, 깨끗이 치우고 다시 생활할 뿐입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말씀을 암송하면서 하루하루 생활하는 것은 내 마음의 먼지를 깨끗이 치우고 주님의 향기를 가득 채우는 방법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이 왜 불안한지, 왜 내가 하는 일이 잘 안되는지, 왜 내가 힘든지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보이는 것에 의해서 영향을 받습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면, 내 손에 들려진 빵은 내게 배부름을 주지만, 배고픈데 내 손에 빵이 없으면 좌절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평생 고생하고 좌절하며 삽니다. 왜? 끊임없이 내 손에 생겨야 할 것이 있어야 하는데,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입니까? 아닙니다. 들판에 오천명이 앉아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한 끼를 먹이려면, 한 사람당 오천원을 잡아도 거의 이천오백만원이 들 것입니다.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덩이로 그들을 어떻게 먹이겠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가능했습니다. 성경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사람은 ..
전 세계에 유행하는 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사업하시는 분들은 사업을 접어야 했고, 일자리를 얻으려 해도 일자리가 없어서 무엇을 먹고살아야 하나 걱정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째든 빨리 백신이 나와서 사회가 정상적으로 회복이 될 때까지 인내하며 버텨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상황을 하나님은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면서 이때가 속히 지나가기를 바라며 주님 앞에 엎드려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시대가 어려울 때에 이것을 이겨낼 믿음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실, 교회의 모임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나마 모임을 통해서 서로 기도하고 위로하며 위기를 극복하던 공동체의 믿음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