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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관점에서 사람은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누고 있다. 순행자 vs 역행자 순행자는 마치 인생을 운명처럼 사는 사람이다. 시냇물이 흘러갈 때, 낙엽처럼 그냥 떠내려가는 사람이다. 반면, 역행자는 인생을 거슬러 가는 사람이다. 시냇물이 흐를 때, 반대로 거슬러 가는 사람이다. 물고기를 본 적이 있는가? 살아 있는 물고기는 흐르는 물 속에서 머리를 흘러오는 쪽으로 놓는다. 그러나 죽은 물고기는 물을 거스르지 못해서 힘없이 떠내려간다. 역행자에서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인생을 거슬러 올라가라고 충고하고 있다. 거슬르는 방법으로 7단계 모델을 제시한다. 7단계를 통해서 이루고 싶은 것은 돈이 저절로 굴러오는 경제적인 자유이다. 즉 내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저절로 들어오는 수익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바울은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라고 합니다. 죄를 범했다는 것은 사람은 모두 죄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죄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국은 죄가 없는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리지 못합니다. 천국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은 죄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죄를 처리해야 합니다. 죄를 처리하는 방법은 자신이 스스로 처리하지 못합니다. 이 말은 마치 늪에 빠진 사람과 같습니다. 늪에 빠진 사람은 스스로의 힘으로 늪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밖에서 누군가 도와주어서 늪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죄에서 벗어나..
창조주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드신 후에 제일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다른 동물들이나 식물들, 물고기나 나무들과는 다르게 사람에게만 주신 아주 귀한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생각입니다. 사람은 생각을 통해서 풍성한 삶을 누리기도 하고, 비참하고 힘든 삶을 살게 되기도 합니다. 잠언에 보면,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장2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생명이 풍성함을 누리느냐 아니면 빈곤함을 누리느냐는 바로 마음 즉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생각을 잘 지키지 못합니다. 그래서 쉽게 두려움에 빠지기도 하고, 분노하기도 하며, 우울이라는 감옥에 갖혀서 신세한탄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잘못된 생각의 말을 듣고 유혹에 빠져서 깊은..
요즘은 차를 타고 다니면 참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네비게이션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이게이션이 달리기 전에는 자동차 안에는 반드시 전국 지도 하나 쯤은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낯선 곳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지도를 보면서 몇 번이나 확인해야 하고, 길을 잘못들어서 차 창문을 열고 낮선이에게 길을 물어보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네이게이션이 자동차 마다 장착이 되어서,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너무나 상세히 잘 알려주기에 차 창문을 열고 길가는 사람에게 길을 물어보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네이게이션은 운전자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잘 알려주지만, 운전자가 표시된 곳을 지나치면 다시 재설정을 해서 돌아오도록 만듭니다. 이것이 네이게이션의 편리함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생도 네비게이..
사람은 끊임없이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생각을 멈추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생각하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해도, “생각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데카르트는 코기토에르고솜 이라는 말을 했는데, 내가 아는 모든 것을 다 부정하고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렇게 생각하는 나는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즉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는 존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생각을 할 때, 그 생각은 누가 하는 것일까요? 보통은 자기가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생각의 근원이 자기라고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자기 스스로 생각을 하면서 옳고 그른 것을 결정하고, 슬픔과 우울의 생각, 기쁨과 감사의 생각 등등 ..
사람은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합니다. 어떤 사람이 행동을 하고 생각을 했다면, 그는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버스를 타고 나서, “내가 왜 버스를 탔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거지?” 이렇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내가 어디로 갈지를 생각하고, 버스를 타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를 대충 미루어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말과 행동에는 그 사람의 생각이 들어있고, 또한 믿음이 들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는 자들은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말과 행동이 자신의 믿음이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믿음의 결과 즉 행동에 대해서 반드시 자신이 책임을 지고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기 때문입니다. 나의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