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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박성현 유튜브를 시청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달러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달러를 사고 판다고... 귀가 솔깃했다. 그래서 책을 사 보았다. 도대체 달러를 어떻게 사고 파는지 궁금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서 박성현씨는 달러가 주는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달러는 세계적인 기축통화이다. 모든 나라의 무역은 거의 대부분 달러로 이루어지고 있다. 국제간의 거래는 달러가 기준이다. 달러는 현금이다. 그래서 한국돈인 원화로 달러를 사면, 돈으로 돈을 사는 것이다. 돈으로 돈을 사는 것이기에 돈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물론,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그림을 사던지, 골동품을 사던지, 부동산을 산다. 이것은 돈으로 가치있는 물건을 사는 것이다. 내가 산 가치 있는 물건을 미래의 언젠..
사람들 중에 고난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고, 어려움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고, 힘든 일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은 평안하기를 바라지만, 왜 그러한 고통이 찾아 올까요? 그것은 무지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입니다. 무지 중에서 영적인 무지가 있습니다. 영의 세계는 하나님의 영 뿐만이 아니라 악한 영들도 존재합니다. 악한 영들은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이 악령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전혀 생각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고통을 겪는 것이 사람 탓, 환경 탓, 운명 탓하지만, 영적으로 악한 영의 공격에 의한 것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내 삶에 일어나는 일들이 악한 영의 공격이라 것을 알면, 그 다음부터는 영적인 전쟁이 시작되는 겁니다. 우리가 영적인 전쟁을..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고요하고 잔잔한 곳이 아닙니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고, 생로병사가 끊이지 않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싶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피와 땀을 흘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절과 절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두려움과 실패와 갈등과 싸움으로 고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 자기의 소원을 아뢰면서, 자신의 고통과 문제 속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람들이 기도하는 기준은 자신이 평안하고 아무 문제가 없는 삶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다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삶은 진리의 길을 가면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즉, 그리스도인에게 닥치는 모든 문제과 고통은 주님과 멀어졌다는 징표입니다. 진리에서 벗어났다는 주님..
https://www.youtube.com/watch?v=HHtuzdy5lZE 미혹되지 않고 사는 방법. 지혜롭게 사는 방법. 인생의 문제에 대한 성경적인 해답을 찾아 보았습니다. 수 많은 거짓이 난무하는 이 때에 거짓에 속지 않고 진실할 뿐 아니라 지혜롭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지혜를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사람들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는 유일한 방법... 그것을 함께 나눕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행복입니다. 돈을 버는 이유도, 건강하려는 이유도, 데이트하고 결혼하는 이유도, 자녀를 낳는 이유도, 그 모든 중심에는 행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빵 한 조각 밖에 없어도 그것만으로 행복하다면, 최고급 호텔의 식사가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힘들게 일하여도 내가 받은 급여로 아내와 자녀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 남자는 그것이 고통이 아닐 것입니다. 성경에는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잠언 21:9]고 말합니다.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싸우는 여자와는 행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행복하려고 하는데, 과연 행복은 어디서 옵니까? 행복은 물질이 많은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무엇을 많이..
사람들이 보기에 예수 믿는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이 무엇일까요? 물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일에 교회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다닌다고 다 예수를 믿는 사람인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더라도 교회에 충분히 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자신이 예수 믿는다고 증명할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주저없이 감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말씀에 반드시 순종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일에 감사를 하시는 분들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내게 무슨 일을 행하셨는지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