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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사회적인 존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다. 이런 역설을 조화롭게 하는 것이 홀로서기 심리학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 같다. 예를 들면, 혼자서 살려면 산에서 살면서 의식주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면 된다. 그러나 어떻게 사람이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가 있겠는가? 어떤 사람은 사회에서 상처 받고, 혼자 산에서 산다고 하자. 그런데, 그 사람이 옷을 입고, 쌀을 사서 먹고, 산에서 캔 각종 재료를 내다 팔고, 그 돈으로 다시 생필품을 사서 산으로 돌아와서 혼자 산다면, 그는 결국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결국은 사회 구성원의 도움을 받고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사람은 또한 혼자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배가 고프면 자기가 배고프지 내..
자기 개발서 중에서 30가지의 좋은 습관을 이야기는 하는 아주 좋은 책이다. 이 책은 한번에 다 읽고 나서, 두고 두고 하루에 한 쳅터씩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섀퍼는 과거를 떠나 보내고, 새로운 미래로 도전해서 나아갈 것을 이야기 한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결코 자리에 안주하지 않았다. 익숙하고 편안한 것이 오히려 자신을 자유를 얶매는 올가미와 같은 것이다. 불편하고 불만인 것이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주는 좋은 거름이라고 본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놔두어도 된다. 그러나 내가 선택할 수 있고, 통제할 수 있는 것은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나아가도록 요구를 한다. 물론, 잘못된 결정을 할 수도 있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올바른 선택을 위한 과정이라고 ..
방송 33년의 세월을 이어온 이금희씨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한 분야에서 정상에 선 이금희씨. 수 많은 일들이 그녀에게 일어났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다. 글은 상당히 차분하고, 다정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쓰여져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문장 하나 하나가 마치 수백년의 땀방울처럼 액기스로 흘러내린다. 말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것이다. 이 세상은 말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이 하는 모든 일들은 다 말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말을 연습하고, 말을 잘하고, 말에 진심이 담겨 있어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임팩트 있는 이 책의 문장은 이것이었다. "낮게! 천천히!..
사람들은 살아오면서 자기만의 습관, 성격, 행동, 태도가 있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모습은 다른 사람과 구별을 짓기도 하고, 자신만의 개성으로 자기의 세계를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 함께 정을 나누기도 하고, 전혀 다른 사람들 끼리는 배척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산을 타면서 즐거움과 의리를 나누지만, 조폭같은 집단도 그 속에는 나름대로 즐거움과 의리가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각기 다르게 삶을 살다가 예수를 믿게 되면, 이제는 예수님이 원하시는대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 꼭 내가 내 성격대로 사는 것과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 습관, 성격, 태도, 행동, 삶의 방식은 하나도 바뀌지 않고, 예수 ..
사람들은 많은 근심과 걱정, 고민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근심과 걱정의 대부분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서 시작이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앞으로 어떻게 살까?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나? 사람들은 미래에 대해 궁금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를 알며 좀 더 나아질까요? 아마 그렇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절대로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사람은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신은 점쟁이를 전면에 내세우며, “미래를 알져 줄까?” 하며 꼬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을 보고, 운세를 보고, 무당을 찾아갑니다. 그러면, 미래를 맞춘다고 하는 것들이 사실일까요? 아닙니다. 우연히 맞을 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어느 누구도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의 세계가 존재합니다. 그곳에는 하나님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영광을 받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영의 세계에는 또한 마귀와 그 졸개인 악한 영들도 존재합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며, 사람들로 하여금 죄에 빠지도록 유혹하는 어둠의 영입니다. 마귀는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죄악으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세계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늘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미 우리 속에 어둠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악한 영의 영향으로 습관화되어지고,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행동들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어둠의 삶이 우리 속에 있음에도 우리는 이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