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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주인공 지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큰 능력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을 공감이라고 표현한다. 마음 세탁소라는 공간을 만들어서 사람들의 아픔, 잊혀지고 싶은 삶의 경험을 말할 수 있도록 장소인 세탁소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공감의 장소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누구나 슬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데, 그 슬픔을 없애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저자는 자기 스스로 문을 열고 들어오라고 말한다. 마음 세탁소에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은 치유를 받는다. 마찬가지로, 내가 내 문을 열고 나를 사랑하고 이해하고 받아줄 때, 그곳이 곧 치유의 장소가 된다.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삶을 공유하고, 함께 분식집에서 음식을 나누는 것이 바로 오늘날 필요한 작은 가족으로 본다. 우리는 가족이 필요하다..
들이나 산에 가면 멋진 나무들도 있고, 꽃들도 있지만, 잡초나 가시나무 같은 것들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 향기를 맡으며 기분이 좋아지지만, 가시나무에 찔리면 아픕니다. 그래사 아름다운 꽃은 가까이 하고 픈 마음이 있지만, 가시나무는 멀리하고자 합니다. 가시나무를 보면, 본능적으로 피하게 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내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가까이 함께 하고픈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나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고, 괴롭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우리는 보통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을 피하고자 합니다. 그들은 마치 가시와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떠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을 떠났다고 하..
사람은 눈에 보이고, 느껴지고, 만져지는 것에 익숙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경험이라고 부릅니다. 경험을 가진 사람들은 경험적인 믿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믿지 못하는 경향이 뚜렸합니다. 이런 경험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신앙 생활하는데 아주 어려움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려움을 당해서 기도를 합니다. 아무리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 손으로 내 눈으로 나타나는 것이 전혀 없습니다. 어떤 극적인 능력이나 역사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응답을 하지 않으신다고 실망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보고 믿는 믿음, 즉 경험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의 특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보고 믿지 말고, 안보고 믿으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계시적인 믿음이라..
사람들 중에는 무거운 짐들을 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짐이 아니라 인생의 내면의 짐입니다. 인생의 짐을 진 사람들의 특징은 근심하고 걱정을 합니다. 이런 인생의 무거운 짐들은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삶을 힘들게 만듭니다. 늘 걱정과 근심으로 인해서 삶에 활력이 없습니다. 해결할 방법을 찾아 여기저기 기웃기웃해보지만, 마땅한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인생의 짐을 해결할 방법도 없고, 그것이 너무 무거워서 그것을 잠시 잊고자 사람들은 다른 것에 집중을 가끔씩 합니다. 예를 들면, 쇼핑을 한다거나, 게임에 집중한다거나, 음식에 빠지고, 놀이나 여행을 갑니다. 이것을 기분 전환이라고 부르지만, 결국 현실에 돌아왔을 때에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이런 인생의 짐을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라고 부..
https://www.youtube.com/watch?v=24IoRH8iDrU 내 마음 속에 떠오르는 생각들 자기 전에 쉼없이 머리 속을 휘저으는 생각들. 과연 이 생각들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그리고 내 머리 속의 생각들을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 내 생각과 악한 영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을 취하라.
우연한 기회에 박성현 유튜브를 시청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달러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달러를 사고 판다고... 귀가 솔깃했다. 그래서 책을 사 보았다. 도대체 달러를 어떻게 사고 파는지 궁금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서 박성현씨는 달러가 주는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달러는 세계적인 기축통화이다. 모든 나라의 무역은 거의 대부분 달러로 이루어지고 있다. 국제간의 거래는 달러가 기준이다. 달러는 현금이다. 그래서 한국돈인 원화로 달러를 사면, 돈으로 돈을 사는 것이다. 돈으로 돈을 사는 것이기에 돈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물론,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그림을 사던지, 골동품을 사던지, 부동산을 산다. 이것은 돈으로 가치있는 물건을 사는 것이다. 내가 산 가치 있는 물건을 미래의 언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