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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에 고난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고, 어려움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고, 힘든 일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은 평안하기를 바라지만, 왜 그러한 고통이 찾아 올까요? 그것은 무지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입니다. 무지 중에서 영적인 무지가 있습니다. 영의 세계는 하나님의 영 뿐만이 아니라 악한 영들도 존재합니다. 악한 영들은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이 악령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전혀 생각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고통을 겪는 것이 사람 탓, 환경 탓, 운명 탓하지만, 영적으로 악한 영의 공격에 의한 것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내 삶에 일어나는 일들이 악한 영의 공격이라 것을 알면, 그 다음부터는 영적인 전쟁이 시작되는 겁니다. 우리가 영적인 전쟁을..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고요하고 잔잔한 곳이 아닙니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고, 생로병사가 끊이지 않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싶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피와 땀을 흘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절과 절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두려움과 실패와 갈등과 싸움으로 고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 자기의 소원을 아뢰면서, 자신의 고통과 문제 속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람들이 기도하는 기준은 자신이 평안하고 아무 문제가 없는 삶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다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삶은 진리의 길을 가면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즉, 그리스도인에게 닥치는 모든 문제과 고통은 주님과 멀어졌다는 징표입니다. 진리에서 벗어났다는 주님..
https://www.youtube.com/watch?v=HHtuzdy5lZE 미혹되지 않고 사는 방법. 지혜롭게 사는 방법. 인생의 문제에 대한 성경적인 해답을 찾아 보았습니다. 수 많은 거짓이 난무하는 이 때에 거짓에 속지 않고 진실할 뿐 아니라 지혜롭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지혜를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사람들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는 유일한 방법... 그것을 함께 나눕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행복입니다. 돈을 버는 이유도, 건강하려는 이유도, 데이트하고 결혼하는 이유도, 자녀를 낳는 이유도, 그 모든 중심에는 행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빵 한 조각 밖에 없어도 그것만으로 행복하다면, 최고급 호텔의 식사가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힘들게 일하여도 내가 받은 급여로 아내와 자녀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 남자는 그것이 고통이 아닐 것입니다. 성경에는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잠언 21:9]고 말합니다.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싸우는 여자와는 행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행복하려고 하는데, 과연 행복은 어디서 옵니까? 행복은 물질이 많은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무엇을 많이..
사람들이 보기에 예수 믿는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이 무엇일까요? 물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일에 교회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다닌다고 다 예수를 믿는 사람인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더라도 교회에 충분히 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자신이 예수 믿는다고 증명할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주저없이 감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말씀에 반드시 순종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일에 감사를 하시는 분들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내게 무슨 일을 행하셨는지에 대..
사람들은 근심과 걱정, 염려와 불안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동안 끊임없이 괴롭히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염려라는 것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 만큼 크게 위협을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쓸데없는 생각으로 자신을 괴롭히고, 밤잠을 설칠 뿐입니다. 이것을 중국에서는 기우라고 부르는데, 어떤 사람이 공기가 하늘 높이 층층이 쌓여 있으니까 언젠가는 여기에 눌려서 죽을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는 겁니다. 보기에는 너무나 우습지만, 이런 황당한 생각들을 사람들이 참 많이 합니다. 일어나지도 않을 것을 혼자 염려하고 걱정하고 근심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도 근심하고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합니다. 빌립보서 4장에서는 아무것도 염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