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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에 화를 내지 않는 분들이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화를 내는 것일까요? 화를 내면서 마음이 좋은 사람이 없습니다. 화는 분위기를 망치기도 하고, 싸움으로 번지기도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만듭니다. 화는 사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어떤 일에 대해서 화를 냅니다. 화를 내면서 환경을 탓하거나 사람을 탓하거나 하면서 자신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다른 조건들이 잘못되어서 자신이 화를 내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물론, 자기 자신에게 화를 내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화가 왜 납니까?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어떤 사람이 주머니에 돌을 집어 넣으면, 그 주머니에는 돌이 들어 있습니다. 주머니 속에 있는 것을 끄집어 내면 돌..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복음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복음이 무엇입니까? 복음은 기쁜 소식이며, Gospel 이라고 씁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복음은 너무나 우리를 기쁘게 하고 그 소식을 들으면 신나야 합니다. 복음 전하는 사람이 인상을 쓰고 전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전도의 열정은 있으나 복음의 맛은 잘 모르는 분들입니다. 맛을 모르는데 어떻게 맛이 있다고 전할까요? 마치 사과 맛을 모르는 사람이 사과가 맛있다고 먹어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해도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그들의 열정에 상급을 허락하시겠지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은 복음을 듣고 믿은..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황농문 교수가 쓴 책이다. 황교수는 자신이 지금껏 살아오면서 해결하고 싶은 수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갔는지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몰입을 통해서 얘기하고 있다. 모든 천재적인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몰입이었다고 하면서, 몰입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행복도 경험했다고 쓰고 있다. 몰입은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집중적으로 그 생각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2시간이 되었건, 3일이 되었건, 일주일이 되었건, 한 달 아니 일 년이 되었건 그 생각만 하는 것이다. 천재들이 몰입을 했지만 일찍 죽은 이유는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지 않았음을 지적하면서 하루에 1시간은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면서 몰입하기를 권하고 있다. 무슨 일이든지 몰입을 하면서 한 가지 문..
세상에는 다양한 종교들이 있고, 사람은 누구나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교인 사람도 무교가 곧 종교입니다. 자기 주먹을 믿는 사람도 자기 주먹이 종교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들과 다른 종교인들과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입니다. 성경은 누구를 지칭합니까? 오직 한 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에 많은 인물과 사건들이 나오지만, 그들은 예수를 나타내기 위한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신앙인들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일 뿐입니다. 그들이 더 낫거나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그들도 오직 한 분 예수님을 나타내기 위해 주님이 사용하신 사람들일 뿐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이며, 오직 예수님만 나타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바탕으..
히브리서 5장 7~10절 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다음 다음 주가 부활주일입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절기가 부활절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부활은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것처럼 나도 예수님처럼 부활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모든 믿음은 헛것입니다. 이..
예수님은 너무나 귀하신 분이십니다. 그 분은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시며,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너무나 위대하신 예수님이 자신을 낮추어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죄로 가득찬 세상에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나의 죄가 예수님으로 인해 사함을 받았다는 믿음으로 인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갑니다. 그것은 완전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거기에는 사람의 노력이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믿음으로 예수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고,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신 결과입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