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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사람은 당연히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를 믿는데, 예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잘못된 신앙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당연히 예수를 뜨겁게 사랑해야 그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서 믿음과 사랑은 같이 가는 것입니다. 물론, 믿으나 사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한 달을 일하고 자신이 다니는 직장에서 월급을 줄줄을 믿지만, 월급을 주는 회사를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사회 속의 관계를 보면, 내가 믿고 신뢰하는 대상은 반드시 사랑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돈이 최고야” 하는 사람은 돈을 믿는 것이고, 돈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사람은 부부가 신뢰하고 믿는 관계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부부가 서로 신뢰..
옛날이나 지금이나 악한 영은 여전히 이 땅에 있습니다. 그들은 보이지 않으나 사람들 속에서 여전히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악한 영들이 하는 짓을 자세히 살펴서 그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악한 영은 아담과 하와를 꼬셔서 하나님의 동산에서 쫓겨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물론, 아담과 하와의 책임이 큽니다. 오로지 악한 영의 책임만 물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악한 영이 유혹을 해도 거절하면 간단한 것인데, 악한 영의 유혹에 넘어가서 직접 행동을 한 것은 아담과 하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의 삶과 가정에 악한 영이 영향을 미치지 않으리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늘 깨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악한 영들의 유혹이 우리에게 언제 다가올지 모르기 때문이겠지요...
우리는 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사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하지 않으면,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늘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밥을 먹을 때 행복한 사람은 빵을 주면 싫어합니다. 빵을 먹을 때 행복한 사람은 밥을 찾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삶에 수 많은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 기준은 행복입니다. 문제는 내가 선택한 것이 정말로 행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행복이냐 영원한 행복이냐? 잠시의 쾌락이냐 참 만족을 주는 기쁨이냐? 그런데, 우리가 잘 알다시피 이 세상에 있는 것들로는 우리에게 참 만족과 행복을 주지 못합니다. 아무리 좋은 차를 사도, 몇 일이 지나면 무덤덤해집니다. 아무리 멋진 사람을 만나도 시간이 지나면 그냥 무덤덤해집니다. 그래서 다른 행복, 다른 만족,..
작은 것을 크게 보이게 하는 돋보기가 있습니다. 돋보기는 사물을 크게 보이게 하지만, 다른 용도로 빛을 모을 수도 있습니다. 돋보기로 빛을 모으면, 종이를 태울만큼 빛을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돋보기와 같아야 합니다. 작게 보이는 예수님을 말씀을 통해서 크게 볼 수 있어야 하며, 오로지 예수님께만 집중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예수께 초점을 맞추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뜨겁게 타올라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아무렇게나 목적없이 사는 삶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공평하게 시간이 주어지며, 그 시간은 각 사람에게 딱 한 번 주어집니다. 즉, 환생이나 두 번째 인생이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직선과 같습니다. 인생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인생은 출생에..
이 지구를 떠나지 않는 한 불변하는 법칙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입니다. 바로,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는 것입니다. 기계를 이용해서 낮은 곳의 물을 강제적으로 높은 곳으로 올릴 수는 있지만, 자연 상태에서 물은 언제나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진리가 하나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낮은 자에게 임한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를 드리면서, 사역과 봉사를 하면서, 정말 얻고 싶은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어떻게 받을까요? 수많은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고, 봉사하고 섬기지만 하나님의 은혜에 날마다 감격해서 사는 분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람들은 복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잘되기를 바란다는 말은 너무나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영어에도 bless 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듯이, 우리는 복을 받기를 좋아합니다. 하물며 베게에도 복자를 써 놓고, 그 베게를 베고 자는 민족이 한국인이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제사를 드립니다. 제사를 드리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복 받기 위함입니다. 정안수를 떠 놓고, 그렇게 정성껏 천지신명께 기도하는 것도 복 받기 위함입니다. 문제는 그 복이 어디서 오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받지 못하는 것이고, 귀신이 복을 주기 때문에 복을 받아도 망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왜 복받기를 원합니까? 사람이 복을 받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뜻입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고,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복을 받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