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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어떤 모습을 지니고 있어야 할까요?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고, 교회의 몸은 예수님의 몸이시고, 지체는 성도들입니다. [엡 1:22,23]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예수님이 교회의 몸이기에, 교회는 예수님의 향기가 나타나는 곳이어야 합니다. 또한 교회는 예수의 머리이기에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의 향기가 나타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직 순수하게 주님만 사랑하고,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께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는 것이 예수의 향기가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그러한 성도들의 마음이 모인 곳이 바로 교회이며, 그러..
그리스도인 중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신앙 생활을 하면 할수록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사람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의 특징은 전혀 다릅니다.아무리 오래 신앙 생활을 하더라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면, 그의 삶은 곧 비참하게 끝날 것입니다.그러나 날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그들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사람의 특징이 무엇입니까?그들은 인정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들은 높은 위치에서 다른 이를 부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낮은 위치에 거하며 섬기고 대접하고 봉사하는 것에 만족하며 기뻐하며 행복해합니다. 그들은 주고 또 주지만 받는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내면에는 주님의 영이 함..
사람들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물론 사람들이 싫어서 또한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입어서 홀로 사는 분들도 있습니다.그러나 사람은 반드시 함께 어울려 살게 되어져 있습니다. 사람들끼리 만날 때,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납니다.끼리끼리 만난다는 이야기입니다.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게 되어져 있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교만한 사람들과 어울립니다. 자랑하는 사람은 자랑하는 사람들과 어울립니다. 거친 사람들은 거친 사람들과 어울립니다. 깡패는 깡패끼리 어울려야 마음이 편하고 즐거운 법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은 누구와 어울려야 할까요?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울려야 합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예수님을 사모하고 주님을 사랑하는지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주님..
이 세상은 언제나 난리와 소문으로 가득차있습니다.20년 전이나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여러 가지 문제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들이나 소문들이나 난리들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닙니다. 어짜피 난리나 문제나 어려움은 언제나 있어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더 큰 문제는 두려워하는 마음입니다. 근심하는 마음입니다. 무서워하는 마음입니다. 걱정하는 마음입니다. 믿음이 부족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심은대로 반드시 그대로 거두기 때문입니다. 내 삶에 두려움이 나타나는 것은 두려움을 심었기 때문입니다.내 삶에 걱정이 끊이지 않는 것은 걱정을 심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이런 것들을 사람들은 심습니까?바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지금 이 세상이 마지막인 줄 압니다.그래서 사람들은 지금 나의 행복이 중요하고, 지금 나의 삶에 이루어지지 않을 것을 바라보며 절망과 좌절을 느끼며 삽니다. 또한 이 세상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기에 죽은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를 않고 삽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의 삶이 마지막이 아닌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죽음 이후에는 반드시 천국과 지옥이라는 두 갈래 중 한 곳에 모든 사람이 반드시 간다라는 사실을 믿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나의 진짜의 삶은 영원한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이기에 지금 나의 삶은 나그네의 인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우리는 나그네의 삶을 잘 살아야 합니다. 나그네의 삶은 어자피 떠나는 삶이기에 지금 있는..
사람이 타락한 후에는 자기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본성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자기 의라고 부릅니다. 자기 의는 보통 노력이라는 것이 수반됩니다.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이 만큼 이루었다는 것이 바로 자기 의입니다. 자기 스스로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 의를 가진 자는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다. 나의 의를 기준으로 그렇지 않은 사람을 정죄하고 평가를 합니다.소위 내가 재판장이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자기 의가 적용이 될 때입니다.이렇게 노력해서 내가 이렇게 이루었는데, 너는 왜 그러니... 라고 보통은 잔소리를 합니다.내 기준에 맞추어서 너도 그렇게 살아야지 하면서, 자신처럼 살지 못하는 사람에게 화를 냅니다.그러면서 덧붙이는 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