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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는 세상에는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의식주가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사람들이 가장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영화를 볼 때, 사랑이 빠지면 영화가 재미가 없습니다. 드라마에도 사랑의 요소는 필수입니다. 가정에서도 사랑이 없는 가정은 사막과 같이 황량할 뿐입니다. 교회도 사랑이 없는 교회는 너무나 괴롭습니다. 사람이 사는 어느 곳에 든지 사랑은 반드시 있고, 사랑으로 사람들과의 친밀도가 측정이 됩니다. 아무리 부요하고 가진 것이 많아도 사랑에 실패한 사람들이 자살하는 경우들이 참 많습니다. 반대로 아무리 가난해도 아무리 가진 것이 없어도 사랑하며 살면서 너무나 행복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랑은 사실 물질적인 것들을..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배 시간에 기도하고, 새벽에 기도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개인적으로도 기도를 합니다. 철야기도하고, 기도원에 가서 기도합니다. 기도를 무척이나 열심히 합니다. 물론, 예수 믿는 사람만 기도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 믿지 않는 사람도 대상이 누구인지를 모르지만, 열심히 자기가 믿는 신에게 기도를 합니다. 문제는 기도에 대한 응답입니다. 갈멜산에서 엘리야와 850명의 바알제자장들과의 기도 대결을 보면, 엘리야의 기도가 응답이 되어서 기도에 승리자가 됩니다. 엘리야는 기도를 통해서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제단의 제물과 주위의 물을 다 태워버립니다. 그러나 바알을 섬기는 제사장들은 아무리 날뛰고 자기 몸을 자해하고 오랜 시간 기도를 해도 아무 응답이 없..
신앙에는 단계가 반드시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어린아이의 신앙과 청년의 신앙과 아비의 신앙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요일 2:14) 처음 예수를 믿으면, 그 분은 어린아이의 신앙을 가지게 됩니다. 어린아이의 신앙을 가진 분들은 많이 배우셔야 하고, 많은 사랑을 받으셔야 합니다. 어린아이의 신앙은 일할 때가 아닙니다. 어린아이 신앙은 자라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어린아이의 신앙으로 남아 있기를 좋아합니다. 신앙이 자라지 않습니다.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여전히 어린아이의 신앙으로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면, 바로 장난감을 좋아한다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장난감을 좋아합니다. 다 큰 어른이 장난감을 좋아하면 무언가 문제가 있습니다. 반대로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싫어하..
사람은 육체와 영혼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전 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육의 몸을 우리는 쉽게 육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육의 몸 뿐만이 아니라 영의 몸도 있다고 합니다. 영의 몸을 우리는 영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육체와 영체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육체와 영체가 나누어져 있지만, 이 둘을 정확하게 구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육체와 영체는 거의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구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체가 잘못되면, 육체가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육체가 망가지는 많은 이유가 영체가 망가졌기 때문입니다. 육체는 마치 영체의 그..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결심을 많이합니다. 그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좀 더 행복하고 잘살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작심삼일이라는 말을 잘 압니다. 얼마 못가서 자신이 결심한 계획이 무너져 내립니다. 그리고 내년에 다시 도전을 하지만, 또 실패를 합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이렇게 해라고 잔소리를 합니다. 자녀가 올바른 방향으로 변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그 잔소리는 아이들에게 듣기 소리 중 하나일 뿐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자녀도 자신이 하고 싶지만 안되는 걸 어떻해... 라는 문제에 봉착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부모 자신도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지 못하면서, 자녀에게 좋은 방향으로 변화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모도 책을 읽지 않으면서, 자녀에게 책을 읽으라는 ..
사람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어떤 만남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만남이 있습니다. 그것은 부모와 자녀와의 만남입니다. 또 어떤 만남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만남입니다. 그것은 나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납니다. 나와 성향이 완전히 다른 사람과의 만남은 참 힘듭니다. 그래서 비슷한 영혼의 수준의 사람들이 만납니다. 자신보다 더 높은 사람들의 사람들은 만나도 이해하기 힘들고, 자기보다 낮은 사람들은 유치해 보입니다. 옛말에 ‘끼리끼리 논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와 비슷한 사람들과 있어야 즐겁습니다. 우리의 만남 중에서 그럼 가장 중요한 만남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예수와의 만남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절대로 그 분과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