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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가뭄이 오면, 주위의 모든 나무들이 다 말라 버리고 죽습니다. 그런데, 말라죽지 않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그것은 마르지 않는 옹달샘에 뿌리를 두고 있는 나무입니다. 뿌리가 생수에 닿아 있는 나무는 날마다 그 생수로부터 물을 공급받기에 기후가 어떤 변화를 일으켜도 아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인생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의 뿌리를 예수님에게 내리고 있는 사람은 어떤 일이 벌어져도 마르지 않습니다. 어떤 환경이 와도 열매와 기쁨과 감사를 잃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뿌리를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님께 내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인생에 가뭄이 오는 분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예수를 부르지 않는 사..
내가 무슨 마음을 먹고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의 상태와 생각하는 나 자신 그대로 주님께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은 정확히 측정할 수가 없을 겁니다. 감사하는 나도 있고, 불평하는 나도 있고, 기뻐하는 나도 있고, 미워하는 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환경이라는 것을 통해서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마음이 100이라고 해 봅시다. 내 마음에 감사가 50이고 불평이 50이 있다면, 하나님은 불평하는 마음 50 때문에 내 삶에 힘든 일들을 나타나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감사하는 마음을 100으로 만들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평하는 마음 50이 점점 줄어드는 것. 이것이 바로 삶..
더위가 오기 전에 6월에 불어오는 상쾌한 바람이 불었다. 아내와 함께 불광천을 걷다가 들에 핀 꽃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냥 지나치다보면, 별 볼 품이 없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니 너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혹시나 누군가 쳐다보면 어쩌지 너무나 따스하고 아름다운 소곤거리는 수줍은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사람은 어떤 사람이든이 모두 아름답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의 창조적인 작품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아빠와 엄마가 아기를 낳았는데, 아빠의 아기씨가 6억개가 있는데, 그 중에 제일 빠르고 잘생기고 멋지고 뛰어난 단 하나의 아기씨가 엄마를 향해 달려가서 성공시켰다고 그래서 바로 내가 태어났다고. 그렇다. 우리는 모두 일등이다. 사람들은 숫자로 서열을 매기지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