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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는 많이 나오는데, 구약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 특별한 문구가 있습니다.그것은 “예수 안에서”라는 문구입니다. 특히, 바울 서신서에는 “예수 안에서”라는 문구가 많이 나옵니다. 예를들면, 이렇습니다. [빌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바울은 늘 예수 안에서 사는 법을 배웠고, 예수 안에서 행하며, 예수 안에서 거하며 삶을 계속 유지하였습니다. 신약의 성도 된 우리들도 예수 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안에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이후에 모든 신약 성도들은 예수 안에서 살도록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이 임한 자이며, 천국 백성이며, 하나님의..
이 세상이 움직이는 원동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애정입니다. 내가 좋아하면 가까이 가고,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멀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친구를 좋아하면 자주 만나고 싶지만, 어떤 친구를 좋아하지 않으면 멀어지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자주 먹지만, 내가 싫어하는 음식은 먹지를 않습니다. 내가 마음에 들고 좋아하는 카페는 자주 가겠지만, 카페 분위기가 내가 좋아하지 않는 곳은 가지 않을 것입니다. 즉, 애정과 미움은 대상을 가까이하느냐 멀어지느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은 가까이 오지만, 좋아하지 않는 것은 멀어지게 됩니다. 그리면,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좋아해야 합니까?그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바로 창조주이시며, 천국의 주인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을 그리워하는 것이 진정한 축복입니다...
성탄절이 다가오면, 교회들마다 분주합니다. 각 부서별로 찬양과 율동과 연극과 공연을 준비합니다. 성탄 행사를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그 가운데 웃음과 즐거움이 함께 하기도 합니다.성탄절이 되면 괜히 기분이 들뜨기도 하지요.그렇게 바쁘게 행사 준비를 하다보면 지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나신 날을 축하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를 하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 생활을 하면서 무언가를 주님을 위해서 하려고 합니다.내가 좀 더 이렇게 봉사하고 사역하면, 내 믿음이 커지고 주님이 기뻐하시리라 생각을 하면서 노력하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 노력과 봉사가 헛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
사람들은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교회 생활은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교회의 행사를 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입니다. 예를 들어서, 교회 성가대가 있다면 성가대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합니다. 성가대를 빠지려고 하면, 성가대를 유지하기 위해서 성가대를 왜 빠지냐 라고 지적을 할 것입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교회 봉사나 예배에 있어서도 많은 지적들이 있습니다. 하지 못하거나 잘 못하게 되면 지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옳고 그름을 따지는 곳이 아닙니다. 지적을 하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랑..
현대인들은 너무나 바쁘게 살아갑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 때까지 수 많은 일들이 생깁니다. 선택하고 결정해야 할 일들도 참 많고,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들도 참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 속에서 어느 순간 예수님이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에는 내 생각, 내 지혜가 올라오기 시작할 때입니다. 내 생각, 내 지혜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 때서부터 인생이 피곤해지고 복잡해지기 시작합니다. 그 때가 바로 마귀에게 잡히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그리스도인을 파괴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바로 예수를 잊게 만드는 것입니다. 내 기분, 내 자존심, 내 취향 등등 여기에 집중을 하게 하고, 어느 순간 예수를 잃어버리게 만듭니..
[데살로니가전서 2장 17~20절] 17 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18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의 국민들은 전쟁의 엄청난 고통 속에 있구요. 빈곤의 문제도 있구요. 이별의 아픔도 있구요. 물론, 사랑의 결혼식도 있구요. 갈등, 비난, 이혼, 싸움, 폭행, 이간질 등등 수 많은 고통들이 수반되기도 합니다. 또한 그리움도 있고, 아쉬움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