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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하루 종일 무슨 일은 하는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종종 발견됩니다. 그러면, 언제 정신이 듭니까? 잠시 쉴 때입니다. 말이 잠시 쉴 때이지, 이런 경우의 쉴 때는 어쩔 수 없이 쉴 때입니다. 예를 들면, 병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라든지, 하던 일이 안되서 그만 두어야 할 때이든지, 나를 힘들게 하던 사람 때문에 조용히 혼자 있고 싶을 때 등등 우리 삶이 어려움이 찾아 올 때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잠시 쉬면서 자신을 돌아보라는 뜻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달으라는 뜻입니다. 인생에 어둠이 임했는데, 자신의 어둠을 깨닫고 하나님의 빛으로 나오라는 뜻입니다. 어느 부자의 둘째 아들은 ..
우리의 믿음의 근거는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쓰신 책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으면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 것을 알 수 있으며, 우리가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경에 근거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근심하고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들이 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예수를 안믿는 세상 사람처럼 똑같이 살아갑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불신입니다. 만약에 자기가 낳은 자녀가 아버지를 보면서, 아버지가 나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을 거야 하면서 한탄하는 모습을 본다면 아버지가 어떤 심정이..
그리스도인은 종교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로 신앙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종교 생활과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종교 생활은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어떤 행위를 하고 나면,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주일에 예배 한 번 드리고 나면, 그 다음에는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또 자기의 기분대로 생활을 합니다. 화가 나면, 화를 냅니다. 짜증이 나면 짜증을 냅니다. 근심 걱정 두려움이 생기면, 그대로 근심하고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삽니다. 그것이 바로 종교 생활입니다. 종교 생활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교만입니다. 마음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주님은 오시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라고 내버려 두십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신앙 ..
하나님은 사람을 그릇처럼 만들었습니다. [벧전 3:7]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그릇은 담는 것을 뜻합니다. 그릇의 특징은 무엇을 담는지에 따라 그 그릇은 용도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즉 국을 담으면 국그릇이요, 반찬을 담으면 반찬 그릇이 됩니다.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왜 그릇처럼 만들었습니까? 그것은 인간은 스스로 살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밥을 몸에 담아야 인간의 몸에 에너지가 생기고 죽지않고 삽니다. 그래서 사람은 끊임없이 죽을 때까지 몸에 음식을 담아야 합니다. 또 폐에는 공기를 담아야 합니다. 호..
하나님은 우리가 계속해서 주님을 바라보기를 원하십니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하나님은 우리가 삶에서 계속해서 예수를 바라보기를 원하시는데, 우리의 삶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예수님을 생각할 때도 있고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습니다. 예배 시간에는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 같지만, 예배를 마친 후에는 예수님이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일까요? 예수를 바라보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먼저 우리가 예수를 바라보지 못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하면, 예수님의 도우심이 없어집니다. 이것은 마치 무더운 날에 고장나지 않은 아주 좋은 선풍기가 있는데, 선풍기가 돌아가지를 않습니다. 물론 선풍기가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 코드를..
이 땅에는 밝음이 있고, 어둠이 있습니다. 태양이 비추면 밝고, 태양이 없으면 어둡습니다. 모든 식물들은 태양의 빛을 받지 않으면 죽습니다. 어둠이 계속된다면, 어떤 식물도 살지 못합니다. 어둠은 곧 죽음의 상태입니다. 사람들은 어두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두운 밤길에 홀로 걸어간다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두려움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밝은 빛이 비추면, 우리는 어두움에 비해서 두려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 우리의 모습은 영의 그림자입니다. 영의 상태도 밝음이 있고, 어둠이 있습니다. 우리의 의식이나 생각이 밝은 사람은 영이 밝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이 어둡고 우울하고 슬퍼하는 사람은 영이 어둠 속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는 빛과 어둠의 싸움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