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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제나 공급을 받아야 살아갑니다.폐에는 공기가 계속적으로 들어와야 삽니다.또한 사람은 계속해서 음식이 공급이 되어야 삽니다.음식이 내게 들어오지 않으면 죽습니다. 사람은 스스로 절대로 자존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사랑인데, 사람들은 사랑을 받으려고 합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아기는 전적으로 부모에게서 사랑을 받기만 합니다. 사랑을 많이 받은 자녀는 사랑으로 충만해지겠지요.그것이 건강한 자녀가 될 것입니다. 문제는 사람이 성인이 되어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계속해서 공급받듯이 사랑도 계속해서 받으려고 한다는데 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도 배우자를 통해서 사랑을 받으려고 합니다. 직장에 가서도 자기를 사랑해줄 사람을 찾습니다.친구 간에도 자기를 사랑해 줄..
사람은 살아가면서 매일 똑같은 습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세살 버릇이 여든살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어려서부터 형성된 습관이 죽을 때까지 쭉 이어지게 됩니다. 습관은 좋은 습관이 있고, 나쁜 습관이 있을 것입니다.나쁜 습관은 나를 파괴하며, 좋은 습관은 나를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은 아주 좋은 습관입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매일 하루에 몇 분이라도 운동하는 습관은 아주 좋은 습관입니다.운동을 해야 건강하지, 건강해서 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쁜 습관은 술이나 담배를 피면서 자기를 위로 삼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의사들이 아프면 술과 담배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것은 몸에 해롭기 때문입니다.나쁜 ..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일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내게 임하시는 일입니다. 이 세상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이 사람에게 임하신다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사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라 자기의 능력이나 악한 영의 속임에 넘어가 삶을 살아갑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이렇게 살아갑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면, 주님이 내 옆에 계시지만 주님이 내 옆에 계심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입니다. 예배 드릴 때만, 기도할 때만, 사람들은 주님을 찾지만 곧 잊어버리고 맙니다.그리고는 자기 생각과 힘으로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그것이 악한 영에게 속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주님이 원하시지 않는 생각을 하고, 주님이 원하시지 않는 행동과 말을 하면서 삽니..
[데살로니가전서 1장 5~10절] 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9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
질문...정말 중요한 단어이다. 이 사회가 발전할 수 있는 무기가 바로 질문이었다.인간은 질문을 하고, 대답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과학을 발전시켰으며, 더욱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과정의 연속이지 않을까. 그런데, 과연 우리는 질문을 잘 하는가?질문을 어떻게 하는가?여기에 대한 대답을 잘 하지 못할 것이다.왜냐하면, 여기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인 이시한은 이 책을 통해서 이 문제를 깊이 파고 들었으며, 아주 명쾌한 해답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는 오늘날의 시대를 이 한마디로 정의를 내렸다. "질문의 시대" 코로나 이후로 우리는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는 인사이트라는 선을 대신 그어주는 생성형 AI들을 만나게 되는데, 질문만 잘하면 답을 아주 빠르게 얻을 수 ..
성경에는 사람을 두 종류로 분류하기도 합니다.두 종류는 육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입니다. (고전 2:14)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일보다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세상 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려면 땅에서 일어나는 일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사역터가 이 땅이기에 우리는 이 땅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그리고 이 땅을 잘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육적인 사람은 땅의 일이 전부라는 사실입니다. 교회를 다녀도 육적인 사람은 자기와 주위 사람의 외적인 아름다움과 땅의 복에 집중을 합니다. 누가 보기에도 멋있고 아름다워야 하고, 좋은 직장, 부유한 삶 등등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