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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요한복음 14장 12~18절]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18 내가..
이 책은 겸손에 관한 책이다.뇔케는 겸손이 얼마나 인생에서 중요한지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잘 들고 있다. 책 제목에서 보듯이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는 바로 겸손이다.왜 나를 소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가?사람들은 정말 중요한 곳에 쏟어야 할 에너지를 다른 곳에 다 소비해 버린다.그리고는 너덜너덜한 인생이 되어 버린다. 왜 그런가? 정말로 소비해야 할 부분에 소비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자신이 실제로는 속이 텅비었음에도 자신의 나약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비싼 자동차를 사거나 명품을 들고 다니는 경우이다. 그러면, 사람들이 자신을 우러러 보고, 그것을 즐기는 부류들이다.비싼 자동차 할부를 갚느라 실제의 삶에는 먹고 싶은 거 못 먹고, 친구에게 밥 한끼 살 수도 없는 비참한 생활을 한다.부..
이 세상은 죄가 만연한 곳입니다.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각 나라마다 감옥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감옥에는 죄를 범한 사람들을 가두는 곳입니다.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왜 범죄한 사람을 감옥에 가두느냐? 그것은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딱 하나 있는데, 그것이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제한하는 것이 가장 가혹한 형벌이기에 감옥에 가둔다고 합니다. 내가 먹고 싶은 시간, 내가 가고 싶은 시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은 시간을 빼앗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형벌이라는 겁니다. 어째든 죄를 지으면, 그 죄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고, 사람은 죄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게 됩니다.그렇..
사람에게는 이런 소망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정말 온전한 사랑을 받으면, 나는 행복해질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런 사랑을 찾아서 여행을 떠납니다.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해 줄까’ 기대하며 기웃해 봅니다.그러나 거기서 나만을 사랑해주는 온전한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고 또 떠납니다.그렇게 평생을 다람쥐챗바퀴 돌 듯이 찾아다닙니다. 문제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자신에게 온전한 사랑을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그것은 사람이 가진 착각 중 가장 심각한 착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한 후에 이혼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서 옵니다. 결혼하면 나를 온전히 사랑해 줄 것으로 기대하는데, 그 기대에 못미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애초에 기대를 하면 안되..
예수 믿는 사람은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그리스도인이 잘못된 사랑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사랑하며 산다고 하는 경우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우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이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입니다. 아가페의 사랑은 하나님만이 가지고 있은 것이고,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하늘에 속한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이런 아가페의 사랑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늘 나라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리스도인들이 아가페의 사랑을 가지는 방법을 모른다는 ..
요즘 사람들은 화를 많이 냅니다.곳곳에서 싸우는 소리들이 참 많이 들립니다. 그리스도인은 기본적으로 싸우면 안됩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참고 선을 베풀 수 있어야 합니다.주님이 다 갚아 주실 것입니다. 그래도 지혜롭게 반품이나 바꾸어야 할 경우는 싸우지 말고 지혜롭게 말을 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게 가지셔야 합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많은 분노를 마음 속에 가지고 있습니다.그들은 왜 화를 마음에 품고 살고 있을까요?사실, 화를 내고 있는 분들에게 “왜 화를 내세요?” 라고 하면, 먼저 화를 냈잖아요... 아니면, 내 속에서 화가 나잖아요. 아니면, 먼저 기분 나쁘게 했잖아요.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대답이 아니라 다분히 감정적인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왜 화를 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