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728x90
사람은 현재만 존재한다.바로 오늘 바로 이 순간만이 진짜 삶이라는 말이다. 현재,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바로 내일의 나의 모습이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지금 매운 음식을 먹으면, 다음날 그가 화장실을 갔을 때 몸 밖으로 무엇이 나오겠는가? 지금 먹은 음식이 소화되서 나올 것이다. 내가 지금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한다면, 내일 그는 일한 것에 대한 수고비가 들어 올 것이다. 내가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내일 그 사람은 사랑의 모습으로 있을 것이다. 사람은 반드시 심은대로 거두게 된다.이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이기 때문입니다.콩 심은 곳에 콩나고, 팥 심은 곳에 팥이 난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의 나의 모습은 과거에 내가 뿌린 것을 그대로 거둔 것 뿐이다. 그래서 현재를 바꿀 수가 ..
그리스도인 중에 삶이 엄청 힘드신 분들이 있습니다. 삶에 지쳐서 눈물로 밤을 지새는 분들도 있지요. 그래서 교회에 와서 목사님 설교로 위로를 얻기도 하고, 찬양하면서 힘든 부분이 덜어지기도 하고, 상담과 심방을 통해서 짐이 덜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삶의 문제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쌓여 있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잘사는 것 같은데, 나만 왜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지치며 힘들까? 하며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성경에는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는다(벧전 5:8)고 합니다. 대적 마귀가 삼킬 자를 찾으면, 삼켜 버리겠지요. 마귀가 하는 짓을 보면, 욥 같은 경우 집 안을 초토화시켜 버립니다. 재산 다 빼앗아 가버리고, 자녀들을 죽이고, ..
사람들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생각, 감정, 의견, 태도 등등 자신의 모든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올바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만약에 자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하면, 고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던 길이 잘못되었다면, 올바른 길을 찾아가는 것이 당연합니다.그런데, 자신이 가는 길이 올바르다고 생각하기에 전혀 고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한대로 결정하며 삽니다. 결국에는 자신의 결정에 대해서 상대방과 충돌이 일어납니다. 서로 다른 생각으로 인해서 의견이 다르게 됩니다. 그러면, 누가 옳고, 누가 잘못되었습니까?내가 옳으면 상대방이 잘못된 것이고, 상대방이 옳으면 내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런데, 둘다 다른 의견인데 둘다 옳다고 한다..
사람은 모두 두 개의 거울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거울의 특징은 형태와 모양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볼록 거울이거나 오목 거울은 사물을 외곡시키지만, 일반적으로 깨끗하고 평평한 거울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비춰줍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집을 나서기 전에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잘못된 점이 있다면, 그것을 고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람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에 사람은 죄라고 하는 것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죄를 지었다(롬 3:23)고 로마서는 선언하고 있습니다. 죄라고 하는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더럽고 악하고 추한 것입니다. 죄가 들어오면, 사람을 파괴합니다. 죄로 인해서 사람들이 병이 듭니다. 죄로..
본 문 : 로마서 4장 20~25절 22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절을 맞아서 주님이 우리에게 귀한 부활을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시고 부활의 기쁨을 함께 누리며, 여러분의 평생의 삶에 날마다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시기를 축복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그리스도인이라고..
이번 주가 고난 주간입니다.기독교 역사 상 고난 주간은 좀 특별한 주간입니다.이 기간에 예수의 고난을 묵상하는 시간이며, 고난에 동참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고난 주간에는 특별히 삶에 절제를 좀 더 하고, 금식도 하고, 즐거움을 그치고, 좀 더 나도 예수님처럼 고난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보내는 것이 정말 잘 보내는 것일까요? 고난 주간이 되면, 사람들은 예수의 십자가와 나의 십자가를 비교를 합니다. 예수님이 고난을 당하셨으니, 나도 고난을 당한다... 라는 아주 이상한 논리를 주장하는 부류들이 있습니다. 나의 고난을 정당화하기 위한 논리라면 그럴 수 있습니다. 나의 고난에 대해서 설명할 방법을 찾지 못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그러나 복음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