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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집 앞 도로에서 지나 다니는 수 많은 차들을 보았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차들은 열심히 부지런히 어디론가 가고 있었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생도 하루하루 부지런히 어디인지 모르지만 부지런히 달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만들고, 또 멋진 인생을 살아보고자 열심히 노력합니다. 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애를 씁니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잠시 멈추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내가 가는 방향이 과연 올바른 방향인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방향이 틀리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망한 인생입니다. 마치 도로 끝에 아직 공사중이며 낭떠러지가 있다고 해 봅시다. 그런데, 너무나 열심히 달리는 자동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
우리는 21세기 초반을 살아가고 있다. 우리 시대의 가장 핫한 관심사가 인공지능이다. 기계가 인간의 일상을 대체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인간이 하는 일들을 점점 기계가 잠식하고 있다. 예를 들면, 키오스크가 생겨서 프랜차이점의 점원이 주문 받는 일이 줄어 들고 있다. 음식 서빙 로봇이 나와서 사람이 일일이 갖다주지 않아도 된다. 이미 산업 현장에는 로봇이 수 많은 조립을 하고 있으며, 24시간 일해도 파업을 하거나 월급을 더 달라고 하지 않는다. 또한 치킨을 기름에 튀기는 로봇은 화상을 입을 염려도 없이 인간이 하는 것보다 더 정교하게 튀겨낸다. 이렇듯 인간이 하는 모든 일들을 로봇이 하라고 하는 시도가 오늘날 이루어지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 사이먼 로버츠는 기계가 과연 인간을 완전..
저자는 삼성인력개발원의 최고학습책인자(CLO)를 지낸 분이다. 저자는 우리 나라 최고의 기업에서 이건희 회장 재임 초기에 삼성의 경영철학을 개발하고 이끌면서 실무를 이루어낸 사람이다. 이 저자의 관점으로 21세기 미래에 다가올 4차 산업 혁명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가 숨겨져 있다. 4차 산업 혁명을 4.0 시대로 부르면서 1.0 시대, 2.0 시대, 3.0 시대의 특징들을 각각 제시하며, 앞으로 우리가 겪어야 할 4.0 시대의 특성을 다루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 1.0 시대는 그냥 주어진 답을 찾는 인재이다. OX 문제, 4지 선다형 문제에 답을 하면 된다. - 2.0 시대는 문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기술하지만, 단답형으로 대답을 해야하는 시대이다. 2..
이 책은 일본의 최고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가 하나의 소설 형식으로 경제 교육을 하는 방식으로 저술되었다. 이 소설의 주인공 고토는 은행원이었지만, 은행원을 그만 두고 삼각김밥을 파는 요식업에 뛰어 들었다. 그 후, 사업이 잘되어 4호점까지 냈으나 그 후에 망하고 빚이 3억원에 달하고 파산하고 만다. 절망에 빠진 고토가 어느 큰 빌딩 벤치에 앉아 있다가 "조커"라는 노인으로부터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조커라는 노인은 코토의 딸 아이코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아이코를 통해서 아빠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노인은 대기업의 사장이었고, 가족이 없어 쓸쓸했는데, 아이코의 방문으로 즐거움을 찾게 되고 아빠를 병원으로 찾아오도록 만들겠다고 약속을 한 후에 그 약속을 지키게 된다. 조코라는 노인은 경제가..
개리 마커스는 뇌과학과 진화심리학을 통해서 인간의 모습을 탐구하고 있는 학자입니다. 그는 인간에게는 클루지가 있다고 합니다. 클루지는 쉽게 설명하면, 인간이 대충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뜻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옛날에는 방문이 창호지였는데, 창호지에 구멍이 나면 대충 종이에 풀을 먹여서 구멍을 메우는 인간의 삶의 방식이라고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인간에는 클루지가 있다고 전제를 합니다. 왜 사람에게는 클루지가 있는가 하면, 그것이 진화론에 입각해서 덜 진화한 부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아주 정확하게 결과를 보여주고, 두리뭉실하게 표현하거나 나타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다양한 부분에서 실수 덩어리이고 애매모호한 부분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예수를 믿는 사람은 아버지가 둘입니다. 하나는 나를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나게 해 준 육신의 아버지가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내 영혼의 주인되시며 창조주 되신,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육신의 아버지는 내가 태어나 보니까 아빠라고 부르면서 혈연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피는 물보다 진합니다. 육신의 아버지는 자녀의 모든 필요를 다 채워줍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자녀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육신의 아버지는 자녀를 돕습니다. 왜냐하면, 가족이며 사랑하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자녀와 부모는 한 집에서 함께 자고, 먹고, 놀고, 아버지가 벌어온 모든 돈을 공유하며 삽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은 내 스스로의 힘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