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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중에 죄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죄는 말씀과 다르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그리스도인이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을 합니다. 그것이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서는 죄가 아니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죄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말하는 것과 다르게 살기 때문입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남편이나 아내를 원수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이 죄인지를 모릅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과 다르게 살면서도 미워하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불평하고 미워하는 것이 더 달콤하기 때문입니다. 죄에는 아주 달콤함이 있습니다. 이것이 마귀가 갖다주는 것인데, 마귀는 우리에게 고통만 갖다주지 않습니다. 그랬다가는 아무도 마귀의 종노릇을 하..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드신 후 인류의 역사 이해 태양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빛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해 비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복으로 이 땅에서 충분히 풍성함을 누리면서 살 수 있는 모든 조건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증거로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고, 죄가 없으신 그 분이 직접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와 온 인류의 죄를 지시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변함이 없으시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살아야 할 우리들이 하나님의 복을 잃어버리고 빼앗기는데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힘들고 어려운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죄입니다. 죄는 마귀에..
사람은 혼자서 살 수가 없습니다. 혼자서 산다고 하는 사람은 분명히 엄청난 외로움에 직면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은 더불어 살 수 밖에 없는데, 그 이유는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살아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타락을 했기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도움이 되고, 나의 의지가 되어야 하는데, 인간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없으니까 사람끼리 서로 도움이 되고 의지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스스로 모여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야만 합니다. 성경에 보면, 사람들이 스스로 의지하며 살다가 흩어진 일이 있습니다. 바로 바벨탑 사건입니다. 하나님 없이 자기들의 힘으로 살려고 하다가 하나님이 언어를 혼잡하게 해서 사람들을 흩어버린 사건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사람은 ..
본 문 : 야고보서 4장 1~10절 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2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5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 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ㄱ)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
사람에게는 영과 혼과 육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입니다. 왜냐하면, 영혼만이 영원토록 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원히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혼이 어디서 영원히 사는 것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의 육신의 생명이 끝나면, 영혼은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는 천국에 가든지 아니면 마귀와 그 졸개들을 벌하는 곳인 지옥에 가든지 둘 중에 하나에 가서 영원토록 살 것입니다. 그래서 내 영혼의 지금 상태를 잘 살펴서, 내 영혼이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을 떠나게 되면, 이 땅에서 내 영의 상태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기 때문입니다. 죽은 후에는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참포도나무이시고, 하나님 아버지는 그 농부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참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라고 요한복음 15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농부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참포도나무의 가지에서 맺어지는 열매입니다. 열매는 가지에서 맺힙니다. 우리가 가지이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에게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우리는 열매를 맺어도 되고 안맺어도 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반드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농부가 잘라 버립니다. 그렇다면, 가지된 우리들이 어떻게 열매를 맺습니까? 단 한가지 방법 밖에 없습니다. 참포도나무에 붙어 있기만 하면 됩니다. 사람들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과 열심을 냅니다. 기도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