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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거의 90프로 이상을 눈으로 보면서 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눈으로 사물을 볼 수 없는 분들은 너무나 힘이 듭니다. 눈으로 보면서 생활을 하는 것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도 눈으로 보고, 사랑을 나눌 때도 눈으로 보고, 일을 할 때도 눈으로 보고, 무엇인가를 선택할 때도 눈으로 봅니다. 이것을 너무나 정확히 파악을 한 에덴 동산의 뱀은 하와를 눈으로 유혹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보게 만들었고, 그 선악과가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그 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서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게 되었고, 결국 죄로 인해서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도 악한 영은 사람들을 유혹하는데, 눈..
그리스도인 중에는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자신의 어려움이 어디서 오는지 몰라서, 대부분의 신자들은 목사님을 찾아가 상담을 받거나 심방을 통해서 힘든 상황을 극복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담을 받아도 예배를 드려도 사실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마음에 잠시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비슷한 문제로 힘든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자신의 어려움이 어디서 오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수학 문제를 푸는 학생이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분명히 푸는 공식과 방법이 있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면 그냥 어렵게 느껴질 뿐입니다. 인생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어려움이 어디서 오는지만 알면,..
[로마서 8장 26~34절]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3)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
우리는 마치 노아 시대와 같은 비슷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예수 그리스도께 있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최대 관심이 무엇입니까? 노아 시대를 보면 이렇습니다.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하는 것”이 사람들의 최대 관심입니다.즉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의 방식입니다. 내 육체의 필요를 채우는 것에 사람들은 온 마음과 시간과 힘을 쏟습니다. 그것이 노아 시대의 사람들의 모습이며, 오늘날도 ..
[데살로니가전서 2장 6절]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사람은 누구나 칭찬을 듣기를 좋아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잘 했다고 칭찬을 해 주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밖에 못하냐고 핀잔을 주거나 일을 못했다고 야단을 치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떤 일을 하고 나서 잘했다고 하면 좋지. 그렇게 밖에 못하냐고 하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던지 잘하려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잘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일을 하면서, 맨날 실수만 하고, 일을 할 때, 어리버리하면서 사람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면 안됩니다. 만약에 사업을 하는 사람이 그렇게 하면..
우리 삶에는 많은 유혹이 있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의 유혹은 말씀에서 벗어나서 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제일 처음의 유혹은 뱀이 하와를 미혹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따 먹지 말라고 한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먹도록 뱀은 하와를 유혹했습니다. 그 뱀이 사단, 마귀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유혹합니다. 말씀과 다르게 살아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경고를 합니다. [고후 11: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우리의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한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타협을 택합니다. 이것은 해도 괜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