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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시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늘 내가 어떻게 보내느냐는 내일 내가 어떤 삶을 살 것이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잘 살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잘되고, 사업이 잘되고, 직장을 통해서 내 인생이 멋지기를 바랍니다. 내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은 바로 오늘 내가 하는 일에서 결정이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사람은 반드시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내가 오늘 말씀 암송을 하나 하게 되면, 내일의 나는 말씀을 머리 속에 기억하는 자가 됩니다. 그것은 오늘 내가 심었기 때문에 내일의 나는 심은 것을 품은 자가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오늘 내 주머니에 돌을 집어 넣으면, 내일 내 주머니에는 뭐가 들어..
뱀의 유혹을 받아서 에덴 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는 선과 악을 판단하는 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에덴 동산에서 그들을 쫓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창 3: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처럼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명 나무 열매도 먹고 영생할까 하여 쫓아내 버립니다. 사람의 타락과 사람의 죄는 바로 선과 악을 아는 나무의 실과를 먹어서 선과 악을 판단하기 때문에 생기게 됩니다. 선악과의 특징은 선도 죄고, 악도 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
사람이 살다보면, 힘든 일들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다스리시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무나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돌보고 계시는데, 왜 하나님이 그런 힘든 일들을 우리에게 허락하실까요? 자녀를 키워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자녀들이 힘들면 부모가 도와주면서 그 힘듬을 덜어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어떨 때는 부모가 자녀가 힘듬을 알고도 그냥 놔 둘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어떤 때입니까? 바로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자녀가 공부가 힘들다고 하소연을 하면, 부모가 대신 공부해 주어서는 안됩니다. 공부가 힘들기는 하지만, 그것은 자녀가 직접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기에 옆에서 격려는 해 주지만 대신 공부를 하지는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주님도 우리가 실력을 키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은 “다 이루었다”(요19:30)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주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것입니다. 그러나 딱 한 가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다시 오시리라는 재림의 약속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주님이 다시 오시면, 이 세상은 끝나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실 때의 징조가 어떻게 됩니까?재림의 징조에 대해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 25장에 걸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상 끝의 징조를 여러가지 말씀하시고 계시지만, 오늘 주목하고 보아야 할 것은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 24:12)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불법은 국가의 법을 어기는 것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30세 쯤에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눅 3:23]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역하시면서 말하신 제일 첫 마디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천국을 가져오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천국을 맛볼 수 있습니다. 물론, 완전한 천국은 예수를 믿는 자들이 죽어서 가게 될 것입니다. 천국을 맛본다는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며, 상처를 치유하시는 모습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게르하르두스 보스(Gerhardus Vos)는 “already, but not y..
성경에는 많은 기적이 나옵니다. 신약에 보면 예수님의 능력으로 죽은 자를 살리는 장면도 있고, 거친 풍랑을 잔잔케하는 모습도 있고, 고칠 수 없는 병을 고치시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많은 이들의 배고픔을 해결하는 장면도 있습니다.이런 기적을 보면서, 예수를 믿는다면, 믿는 자에게는 이런 기적이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 삶에 많은 기적들이 나타납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수 많은 이적과 표적이 나타나는 것을 사실입니다.문제는 기적과 이적을 쫓아가는 사람은 길을 잃을 가능성이 너무나 많습니다. 왜냐하면, 말세에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그리스도가 일어나서 할 수만 있으면, 큰 표적과 기사를 통해서 택하신 자들을 미혹한다(마 24:24)고 주님이 경고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미혹과 유혹이 욕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