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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는 것은 균형 감각이 요구가 됩니다. 처음 자전거를 배우게 되면, 이리저리 넘어지고 잘 가지를 않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혼자서도 균형 감각을 잡게 되고 넘어지지 않고 잘 타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자전거를 타는 몸의 감각이 익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무엇을 배우든지 사람은 그것을 익히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가지 운동을 배우더라도 그 운동이 몸이 기억을 하도록 여러 시간을 반복하면, 자동적으로 운동을 잘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 번 배운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는 죽을 때까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를 믿게 되면 이제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삶을 배워야 합니다. 처음에는 잘되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해서 ..
우리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사람은 알고 배운만큼 행동하게 됩니다.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요. 사람이 모르면, 못합니다. 요즘은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다 무인 키오스크에서 음식을 주문합니다. 그런데, 나이드신 분들은 그것을 어려워한다고 합니다. 왜요? 모르니까요. 그들이 젊었을 때는 현금을 내고 카운터에서 사람이 주문을 받고 음식을 내주었는데,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시작일 뿐, 변화는 앞으로 더 많이 생길 것입니다. 모르면, 음식을 주문하지도 못합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삶을 살아가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살지를 모르면 그렇게 살지 못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하지 않기 ..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기 때문에 내 뜻대로 살지 말아야 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주님의 뜻을 모른다는 겁니다. 성경에는 분명하게 주님의 뜻이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어기면 절대로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분명하신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감사하지 않고 불평하면서 주님이 잘되게 해주시리라 생각하면 그것은 자기만의 착각입니다. 결코 잘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뜻이 분명하지 않을 때가 더 많습니다. 취직을 하려고 하는데, 세 군데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면 어디에 들어가야 합니까? 주님은 내가 무엇을 하기를 바라십니까? 또 결혼을 ..
사람에게는 많은 유혹이 있습니다. 성공하려는 유혹, 높은 자리에 앉으려는 유혹, 잘나 보이려는 유혹, 위대해 보이려는 유혹, 무시당하지 않으려는 유혹 등등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유혹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이런 것들이 당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유혹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것이 교만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높이며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것은 마귀의 대표적인 성질입니다. 그 마귀는 예수님 당시에도 갸룟 유다를 유혹해서 예수를 죽였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높임을 받고, 내가 멋지게 보이고, 내가 잘나가는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또한 반대 방향으로도 마귀를 유혹을 합니다. 내가 얼마나 못나고, 비참..
사람은 배가 고프면 뭐든지 먹고 싶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욕망입니다. 배가 고픈 사람이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데, 그것을 참지 못하고 주전부리를 합니다. 간식을 먹으니까 허기를 면했는데, 그 다음에 아주 맛있는 요리가 나와도 그리 먹고 싶지 않은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미 배가 채워졌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동시에 두 가지를 다 채울 수는 없습니다. 하나를 사랑하고 채우면, 다른 것을 채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원리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하나님과 물질(맘몬)을 겸하여 섬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던지, 물질을 섬기던지, 사람은 둘 중에 하나를 섬기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의 질서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족하지 못하면, 다른 것으로 채우게 됩..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며, 살만한 세상으로 변화를 시킵니다. 결혼해서 자녀를 낳는 이유는 바로 사랑 때문입니다. 흔히들 결혼하지만 자녀를 낳지 않는 부부는 사실은 서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아프고 병이 듭니다. 사랑은 자기 몸을 사랑해야 할 뿐 아니라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도 사랑해야 합니다. 내 주위에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불완전해서 예수님처럼 주위 사람들을 다 사랑하지 못합니다. 어느 정도는 사랑하고 어느 정도는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행복하기도 하지만, 또한 어느 날은 아프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