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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눈에 보이는 세계에 집중을 많이 합니다. 이것을 편의상 육의 세계라고 해 봅시다. 예수를 믿는 자가 안믿는 자나 육의 세계에서 육이 잘되기를 얼마나 소망하는지 모릅니다. 자식을 낳으면, 자식이 육의 세계에서 성공적으로 잘 되야 하고, 부부 사이도 육의 세계에서 멋지고 아름답고 행복해야 합니다. 육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돈도 많이 벌어야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지 모릅니다. 가난이 지겨워서 거기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부자들은 더 많은 부를 얻으려고 애를 씁니다. 부자 위의 더 부자들은 육의 세계의 쾌락을 위해서 온 힘을 다합니다. 그것이 육의 세계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육의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바로..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인 원리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만물을 통해서 영적인 원리들을 왜 보여주십니까?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세상 속에 있는 영적 원리들 중 오늘 나눌 이야기를 끌어당김입니다. 사람은 사랑하면 끌어당기고, 미워하면 밀쳐냅니다.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계속해서 유지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청춘 남녀가 서로 사랑하게 되면, 서로 얼마나 붙어있고 싶어하는지 모릅니다. 그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랑하던 연인과 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움은 서로의 관계를 멀어지게 만듭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끼리끼리 놉니다. 마음이 맞고 성격이 비슷한 사람끼리 있..
성경을 읽다보면 자주 반복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가 나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왜 “예수 안에서”라는 말씀을 계속해서 기록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사람의 힘과 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라고 하는 것은 사람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천국에 가는 방법을 제시하지만, 이것이 사람의 노력으로 할 수 있습니까? 안됩니다. 아예 포기하라는 뜻입니다. 위에 예를 든,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도 사람이..
사람의 마음 속에는 누구나 천국과 같은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천국을 유토피아라고도 부릅니다. 고통도 없고, 아픔도 없고, 행복하고,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 삶을 꿈을 꿉니다. 결혼을 하는 신혼 부부들은 가정이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 될 줄 알고 희망에 부풀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좌절을 맛보고, 고난을 겪고, 고통을 당합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놓지 않는 끈이 하나 있는데, 언젠가는 아주 멋진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희망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들 속에 새겨진 천국을 동경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천국을 맛보고, 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까? 그 비결은 딱 하나입니다. 낮아짐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마음을 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과 힘든 상황들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고난의 파도들이 몰아올 때, 사람들은 피할 수 없고 그것이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며 해결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칩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에 대한 의문이 갑자기 밀려오고, 어려운 상황들이 빨리 끝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이 세상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허락하심 아래에 우리 삶에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왜 좋으신 하나님이 어려움을 사람들에게 허락하시는 걸까요? 사람들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어려움과 고난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알 것은 좋은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이나 어려움을 주지 않습니다. 모든 ..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믿습니다.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진짜 믿음인지는 의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창조주이시고 우주 모든 만물의 주인이라고 한다면, 그 분께 복종해야 합니다. 우주의 모든 만물은 다 창조주 하나님께 복종합니다. 오직 예외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들입니다.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께 절대적인 순종을 하지 않습니다. 믿지 않는 자는 믿지 않으니까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믿는 자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창조주 하나님보다 더 높은 주인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생기는 많은 문제들이 주님께 순종하지 않는데서 온다는 것을 잘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