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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들은 너무나 바쁘게 지냅니다. 바쁘게 지내지 않더라도 사람들의 시선이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이나 글이 빠져 있습니다. 숏츠나 유튜브, OTT 같은 수많은 컨텐츠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자극적인 것들을 많이 업로드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집중을 하게 되면, 자신의 내면에 대한 성찰이나 내면을 돌보는 것이 아니라 눈의 쾌락이나 뇌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것은 아주 위험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이나 정신은 오직 예수께 집중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집중하지 못하면,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떠나게 됩니다. 오직 예수만이 참 빛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데, 그 분을 바라보지 못하면 다 실패한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데일 카네기는 1888년도에 태어나서 강연자로서, 저자로서 세계에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그의 저서는 인간관계론과 자기관리론이 양대 산맥이다. 자기 관리론은 정말 오래된 책이지만, 이것이 오늘날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면, 이 책은 어떤 자기 관리의 우주적은 원리를 담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뉴턴이 중력의 법칙을 발견했듯이, 카네기는 자기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통찰하고 법칙으로 세운 자가 아닌가 생각을 한다. 자기 관리론은 10가지 주제로 요약을 할 수가 있다. 1. 자기 이해 자기 개발의 첫 단계는 자신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직장인이 자신의 업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직장인은 먼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야 합니다. 강점으로는 높은 분석력과 문제 ..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2장 1~5절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3 우리의 권면은 간사함이나 부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속임수로 하는 것도 아니라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5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언하시느니라 이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있습니다.정확히 말해서, 사람들은 모습은..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1장 8~10절 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9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아이들이 여름방학이든 겨울방학이든 방학을 보내고 난 후에, 방학이 끝날 때 쯤에는 학생은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학교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지금은 고등학생이라 방학숙제가 없지..
공중에 날라다니는 참새를 보면, 무엇을 먹고 사나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참새는 태어나서 아마 한번도 걱정이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참새는 죽을 때까지 잘 먹고 삽니다. 왜 참새는 먹을 걱정이나 두려움이 없습니까?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마 10:29~31]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참새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참새까지도 주님이 돌보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참새 이야기를 한 이유는 참새보다 예수를 믿는 우리들이 더 귀..
예수를 믿는 것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예수 믿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교회가 만들어 놓은 장로들의 유전과 전통 때문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장로들의 전통으로 인해서 유대인과 예수님 사이에 많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는 문제라든가,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는 행위 등등 오랫동안 내려온 전통에 대해 왜 장로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느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오늘날도 교회들마다 성도들이 상처받고 싸우는 이유는 교회는 전통적으로 해 왔기에 해야 한다와 그것을 왜 해야 하는냐 하는 것의 대립 때문에 생깁니다. 예를 들어, 당장 교회가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 새벽기도를 멈출 수 있습니까? 사실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왜 해야 합니까?왜하는지는 모르지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