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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2장 10~13절] 10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 없이 행하였는지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11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12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라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무엇을 하고 사는지를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즉, 내 행동과 말을 유..
[데살로니가전서 2장 7~10절] 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1)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9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노라10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 없이 행하였는지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질문 하나 하면서 시작하고자합니다. 1) 사람은 가만히 놔두면, 진리와 가까워 질까요? 아니면 멀어질까요? ..
오늘 하루의 시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늘 내가 어떻게 보내느냐는 내일 내가 어떤 삶을 살 것이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잘 살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잘되고, 사업이 잘되고, 직장을 통해서 내 인생이 멋지기를 바랍니다. 내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은 바로 오늘 내가 하는 일에서 결정이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사람은 반드시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내가 오늘 말씀 암송을 하나 하게 되면, 내일의 나는 말씀을 머리 속에 기억하는 자가 됩니다. 그것은 오늘 내가 심었기 때문에 내일의 나는 심은 것을 품은 자가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오늘 내 주머니에 돌을 집어 넣으면, 내일 내 주머니에는 뭐가 들어..
뱀의 유혹을 받아서 에덴 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는 선과 악을 판단하는 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에덴 동산에서 그들을 쫓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창 3: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처럼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명 나무 열매도 먹고 영생할까 하여 쫓아내 버립니다. 사람의 타락과 사람의 죄는 바로 선과 악을 아는 나무의 실과를 먹어서 선과 악을 판단하기 때문에 생기게 됩니다. 선악과의 특징은 선도 죄고, 악도 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
사람이 살다보면, 힘든 일들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다스리시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무나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돌보고 계시는데, 왜 하나님이 그런 힘든 일들을 우리에게 허락하실까요? 자녀를 키워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자녀들이 힘들면 부모가 도와주면서 그 힘듬을 덜어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어떨 때는 부모가 자녀가 힘듬을 알고도 그냥 놔 둘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어떤 때입니까? 바로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자녀가 공부가 힘들다고 하소연을 하면, 부모가 대신 공부해 주어서는 안됩니다. 공부가 힘들기는 하지만, 그것은 자녀가 직접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기에 옆에서 격려는 해 주지만 대신 공부를 하지는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주님도 우리가 실력을 키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은 “다 이루었다”(요19:30)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주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것입니다. 그러나 딱 한 가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다시 오시리라는 재림의 약속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주님이 다시 오시면, 이 세상은 끝나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실 때의 징조가 어떻게 됩니까?재림의 징조에 대해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 25장에 걸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상 끝의 징조를 여러가지 말씀하시고 계시지만, 오늘 주목하고 보아야 할 것은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 24:12)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불법은 국가의 법을 어기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