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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는 세상은 한 번도 어려움이 없었던 적은 없습니다. 언제나 전쟁과 지진과 난리와 혼돈 속에서 세상은 끊임없이 반복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살면서 이 세상은 바람 잘 날이 없다라고도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며 사는 세상입니다. 이것을 성경에 비유하면, 마치 애굽과도 같은 세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노예가 되어서, 바로의 명령에 쉬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중노동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등장한 이후 애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바뀌었습니다.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이상 애굽의 노예로 살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탈출 시킬 때, 아홉번째 재앙이 흑암이었습니다. 온 애굽 땅이 흑암으로 가득차서..
사람은 마음 속에서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사람의 욕망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욕망이 없다면,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밥 먹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 그는 굶어 죽을 것입니다. 일하기 싫어하는 욕망이 있다면, 그는 가난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좀 더 나아지고, 풍성해지고,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소망은 나를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욕망이나 소망은 둘 중에 하나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는 육체의 욕망이나 소망이며,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소망이나 욕망입니다. 시편 62편 5절에 보시면,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의 소망이나 욕망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사람이..
신약에서는 많이 나오는데, 구약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 특별한 문구가 있습니다.그것은 “예수 안에서”라는 문구입니다. 특히, 바울 서신서에는 “예수 안에서”라는 문구가 많이 나옵니다. 예를들면, 이렇습니다. [빌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바울은 늘 예수 안에서 사는 법을 배웠고, 예수 안에서 행하며, 예수 안에서 거하며 삶을 계속 유지하였습니다. 신약의 성도 된 우리들도 예수 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안에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이후에 모든 신약 성도들은 예수 안에서 살도록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이 임한 자이며, 천국 백성이며, 하나님의..
이 세상이 움직이는 원동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애정입니다. 내가 좋아하면 가까이 가고,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멀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친구를 좋아하면 자주 만나고 싶지만, 어떤 친구를 좋아하지 않으면 멀어지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자주 먹지만, 내가 싫어하는 음식은 먹지를 않습니다. 내가 마음에 들고 좋아하는 카페는 자주 가겠지만, 카페 분위기가 내가 좋아하지 않는 곳은 가지 않을 것입니다. 즉, 애정과 미움은 대상을 가까이하느냐 멀어지느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은 가까이 오지만, 좋아하지 않는 것은 멀어지게 됩니다. 그리면,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좋아해야 합니까?그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바로 창조주이시며, 천국의 주인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을 그리워하는 것이 진정한 축복입니다...
성탄절이 다가오면, 교회들마다 분주합니다. 각 부서별로 찬양과 율동과 연극과 공연을 준비합니다. 성탄 행사를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그 가운데 웃음과 즐거움이 함께 하기도 합니다.성탄절이 되면 괜히 기분이 들뜨기도 하지요.그렇게 바쁘게 행사 준비를 하다보면 지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나신 날을 축하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를 하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 생활을 하면서 무언가를 주님을 위해서 하려고 합니다.내가 좀 더 이렇게 봉사하고 사역하면, 내 믿음이 커지고 주님이 기뻐하시리라 생각을 하면서 노력하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 노력과 봉사가 헛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
사람들은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교회 생활은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교회의 행사를 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입니다. 예를 들어서, 교회 성가대가 있다면 성가대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합니다. 성가대를 빠지려고 하면, 성가대를 유지하기 위해서 성가대를 왜 빠지냐 라고 지적을 할 것입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교회 봉사나 예배에 있어서도 많은 지적들이 있습니다. 하지 못하거나 잘 못하게 되면 지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옳고 그름을 따지는 곳이 아닙니다. 지적을 하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