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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신앙 생활을 잘 해야 합니다. 신앙 생활을 잘 못하는 것은 그것이 인생에 어려움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우리의 신앙은 생활로 나타납니다.그래서 삶에 문제가 생기면, 그것은 신앙의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뜻합니다. 신앙이란 무엇입니까? 신앙은 예수를 믿는 믿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즉, 믿음이 잘못되었기에 삶이 잘못되고, 삶이 잘못되니, 인생에 큰 어려움과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올바른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마가복음에 보시면,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막11:22)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라는 단어의 헬라어를 보면,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라 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믿음이란 하나님의 믿음을..
사람들은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도 싸우는 것을 싫어합니다. 평화롭게 사는 것이 좋습니다. 싸우는 것은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고, 싸움 후의 상처는 너무나 아픔이 커서 치유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싸우지 않고 잘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국가적인 전쟁으로 지금도 고통 속에서 사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런 전쟁 외에 사람들은 평화롭게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평화롭게 살고자 해도 전쟁을 일으켜서 공격하는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싸움의 굴레는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들은 계속해서 싸움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그..
[요한1서 1: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사도 요한은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빛이신지는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하니까, 우리는 ‘하나님은 빛이시구나!’라고 생각을 할 뿐입니다. 그것은 아직 하나님을 문자로만 만난 사람의 모습입니다. 문자로만 하나님은 빛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은 특징은 자신의 모습을 잘 알지 못합니다. 자신은 그저 조금 교만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조금 잘못을 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그래도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 안에 조금 미움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자신은 좀 괜찮다라고 생각을 ..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하나 있습니다. 이 병은 자신이 걸린 줄을 느끼기 가장 어려운 병입니다.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쉽게 파악이 되지 않는 병입니다. 이 병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교만이라는 병입니다. 교만은 자신이 결코 교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은 그저 할 말을 할 뿐이라고 합니다. 자신은 그냥 옳은 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이 세상에서 가장 옳기 때문에 무지한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몰라 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끔 자신이 교만한 듯이 느끼기는 하지만, 결코 교만에 대해서 마음을 부여잡고 교만한 마음에 대해서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교만이라는 병은 사람을 가장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병이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단은 피조물임에도 불구..
사람은 선한가 악한가?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의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나온 성선설과 성악설이 대표적인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누가 가르치지도 않은 어린 아이가 거짓말을 하고, 화를 내고, 질투하고, 미워하는 것을 보고 악한 것이 본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회적인 법이 악을 눌러서 사람이 선하게 살 뿐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보통은 사람은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는 나라의 법을 지키고 살고 있고, 남에게 해도 끼치지 않고,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아무 꺼리낌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성경에서는 사람들이 다 죄인이라고 선언한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당신은 죄인입니다” 라고 말하..
우리는 삶이 천국과 같은 행복과 평안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내가 일하는 것도, 사람들과 만나서 교제하는 것도, 예배하는 것도, 다양한 삶의 모습들도 다 하나로 이어집니다. 삶의 평안과 기쁨과 감사와 행복입니다. 사실, 우리가 기쁘지 않으면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평안하지 않으면, 하는 일에 보람을 찾지 못합니다. 억지로 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즐거움으로 하는 것은 아무리 힘들어도 그것은 참을 수 있는 것입니다.낚시하는 사람들은 밖에서 밤을 새거나 하루 종일 있어도 그것을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낚시가 즐겁기 때문입니다.사람은 자신이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것에는 힘듬을 못 느낍니다. 주님이 십자가의 고통을 참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승리하는 기쁜 모습을 보면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