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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너무나 바쁘게 살아갑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 때까지 수 많은 일들이 생깁니다. 선택하고 결정해야 할 일들도 참 많고,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들도 참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 속에서 어느 순간 예수님이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에는 내 생각, 내 지혜가 올라오기 시작할 때입니다. 내 생각, 내 지혜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 때서부터 인생이 피곤해지고 복잡해지기 시작합니다. 그 때가 바로 마귀에게 잡히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그리스도인을 파괴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바로 예수를 잊게 만드는 것입니다. 내 기분, 내 자존심, 내 취향 등등 여기에 집중을 하게 하고, 어느 순간 예수를 잃어버리게 만듭니..
[데살로니가전서 2장 17~20절] 17 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18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의 국민들은 전쟁의 엄청난 고통 속에 있구요. 빈곤의 문제도 있구요. 이별의 아픔도 있구요. 물론, 사랑의 결혼식도 있구요. 갈등, 비난, 이혼, 싸움, 폭행, 이간질 등등 수 많은 고통들이 수반되기도 합니다. 또한 그리움도 있고, 아쉬움도 있고..
가을은 추수의 계절입니다. 온갖 수고를 한 곡식들이 열매를 맺고, 과일들이 탐스럽게 열려서 따는 계절이 가을입니다. 추수의 기쁨은 참 보람됩니다. 내가 정성껏 가꾸었던 것들이 열매를 맺어서 거두는 기쁨은 참 행복합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삶에 좋은 열매들을 맺히고, 그것을 따 먹는 것은 모든 사람의 소망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좋은 열매가 인생에 주렁주렁 맺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바로 예수님과의 연결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예수님과 연결이 안되어 있다면, 인생의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마치 가지가 나무에 연결이 되어야 나무로부터 오는 양분을 가지고 열매를 맺는 것과 같습니다. 가지가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발버둥치고, 노력을 해도, 나무에서 떨어져 있..
하나님은 창조시에 가정을 만드셨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교회는 아주 특별합니다. 교회는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주로 고백하는 성도들이 교회가 됩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며,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며, 성도들은 그 지체가 됩니다. 이것이 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신앙인들은 반드시 교회에 소속이 되어야 합니다. 나 혼자 신앙 생활한다는 것은 신약 성경에 근거해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특수한 경우, 즉 섬이라든가 사막이라든가 홀로 지낼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반드시 교회에 소속이 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교회에 소속되어서 신앙 생활을 하는 분들의 영혼이 갈급하다는 것입니다.갈급한 심령이 교회에 ..
[빌립보서 4장 16~19절]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추수감사절을 맞이해서 하나님 앞에 일년을 생각하면서 추수의 기쁨을 누리시고, 또 내 삶을 아름답게 채워주신 하나님께 마음껏 감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서 우리가 감사할 것이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
그리스도인이 하는 신앙 생활은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은 자신의 색이 어떤 것인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 그 색이 반드시 밝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안에 예수님이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나의 색이 어두우면 그것은 내가 잘못 믿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나의 믿음이 어떤 색인지를 눈으로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얼굴입니다. 얼이라는 단어는 영이라는 한국 고유어이며, 굴은 동굴과 같은 입구를 뜻합니다. 그러니까 얼굴은 영혼의 입구라는 뜻입니다. 한국말이 너무나 좋습니다. 어째든 얼굴은 나의 영혼의 상태를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 됩니다. 보통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거나 힘든 일을 만나게 되면, 얼굴이 어둡습니다. 왜 어두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