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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너무 사소한 것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지나보면 별것 아닌 것에 집중을 많이 합니다. 살다보면 그런 일이 종종 있음에도 거기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사용합니다.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살지만, 그것이 나를 힘들게한다는 사실로 인해 괴로워합니다. 좀 더 잘하면 사람이 나를 인정해 줄까 생각하며 열심히 자신을 희생하며 일을 하지만, 그것이 나를 더 지치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즉, 자기 자신에 집중을 하고 사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감옥과 같습니다. 열심히 자기를 위해서 살면 살수록, 더 깊고 어두운 감옥에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헤어나올 길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 숨이 막힐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예수님의 십자가로 감옥에서 나와 자유하..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지구와 우주는 너무나 아름답고 완벽하게 만드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온전하시고 거룩하시고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곳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구는 타락한 인간과 더불어 불완전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겨울의 추위와 여름의 무더위가 찾아오고, 기근과 지진과 홍수와 재난이 이 땅에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불안한 땅에 살면서 마음 속에 늘 걱정과 근심과 두려움이라는 감옥에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이 땅을 어둠의 권세 잡은 자, 마귀가 지배하기에 인간의 모든 삶은 결국은 고통과 지옥을 맛보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희망의 빛이 비추었습니다. 참 빛, 즉 세상에 비추는 완전한 빛이 비취었는데 그 빛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를 지셨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결과 우리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부활이 내게 무슨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복음의 기초가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처리했습니다. 십자가는 죄를 처리하는 곳입니다. 죄를 처리했다는 말은 다시 말하면, 죄에 대한 대가를 지불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이유가 바로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기 위함입니다. 죄에 대한 대가를 지불했기에, 이제는 더 이상 우리가 죄에 대해서 지불해야 할 것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 세상은 유능한 사람을 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뛰어난 능력을 가지려고 애를 씁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은 운동에 두각을 나타내려고 합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사업에 재주가 있고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성공할 확률이 더욱 높아집니다. 사람들이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스펙을 쌓으며, 많은 노력과 땀을 흘리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성공하기 위해서입니다. 잘 살기 위해서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다른 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사람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교회 일에도 그런 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뛰어난 사람이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아주 강합니다. 물론, 잘하는 전문 분야가 있습니다. 피아노 ..
이 지구에는 산소가 가득이 있습니다. 일부러 산소가 없는 진공 상태를 만들지 않고서는 어느 곳에 가든지 산소는 있습니다. 우리가 죽기 위해서 호흡을 멈추지 않는 이상, 우리가 호흡을 하면 언제든지 어느 곳에서든지 산소를 들여마시며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믿음만 있다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능력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온 우주에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139:7,8)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기에 우리..
마태복음 1장 21~23절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오늘 우리가 성탄 예배를 드립니다. 사실, 예수님이 언제 탄생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알 수 없습니다. 12월 25일을 예수님 탄생하신 날로 정하자고 후대에 사람들이 만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 내려오는 전통에 따라서 성탄절을 드리는 것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을 기념하면서 예배를 드리는 것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