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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믿습니다.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진짜 믿음인지는 의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창조주이시고 우주 모든 만물의 주인이라고 한다면, 그 분께 복종해야 합니다. 우주의 모든 만물은 다 창조주 하나님께 복종합니다. 오직 예외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들입니다.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께 절대적인 순종을 하지 않습니다. 믿지 않는 자는 믿지 않으니까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믿는 자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창조주 하나님보다 더 높은 주인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생기는 많은 문제들이 주님께 순종하지 않는데서 온다는 것을 잘 모르는..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세상을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면서 그 지식이 수도 없이 늘어나는데, 이 모든 과학적 지식이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설계하신 질서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 질서를 파괴하면, 사람은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질서를 많이 알며 알수록 풍요로움을 누리게 됩니다. 그 중에 하나는 자연적으로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불변의 법칙처럼 여겨집니다. 자연계에서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르는 물은 상상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충분히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물을 흐르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물은 반드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왜 이러한 과학적..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을 없습니다. 내게 일어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보고 계시며, 다스리시며, 만들어가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면, 하나님 자신의 뜻대로 살라고 우리가 가는 방향을 수정하십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방향이 진리이고 가장 올바른 길이기에 우리가 가는 길을 바꾸십니다. 하나님은 조금만 바꾸시는데, 우리는 엄청난 고난으로 다가옵니다. 요나는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스로 배를 타고 갑니다. 니느웨는 동쪽이고 다시스는 서쪽입니다. 정반대 방향으로 가는 요나에게 하나님은 풍랑을 일으키십니다. 요나가 타고 있던 배의 사공들은 침몰하지 않기 위해서 애를 쓰며, 배의 물건을 다 바다에 던집니다...
[야고보서 3장 13~18절] 13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사람은 살아가면서 삶의 목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무엇을 하던지, 자신이 하는 일을 잘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을 때는 원래 낮은 마음으로 만드셨습니다. 낮은 마음이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높이며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에게 죄가 들어오면서 사람이 원래 가지고 있는 낮은 마음이 사라지고 높은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높은 마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높은 마음은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납니다. 사람이 화를 내는 것은 결국 하나님께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나를 왜 이런 환경으로, 이런 상황으로 이끌었냐고 사람에게 화를 내지만, 그것은 모든 환경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분노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하려면, 눈치를 봐야 합니다. 내가 이 말을 하면 저 사람이..
이 세상은 빛과 어둠이 있습니다. 태양이 비추면 빛이 비추는 환한 곳이며, 태양 빛이 없으면 어둠이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낮과 밤이 쉬지 않고 나타납니다. 이것은 물리적인 현상입니다.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빛이 있는 곳을 좋아합니다. 캄캄한 어둠 속에 계속해서 머물러 있기를 원하는 사람은 무엇인가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울한 사람은 어두운 곳을 좋아합니다. 술집 같은 곳도 어두침침합니다. 귀신도 어두운 곳을 좋아합니다. 범죄도 어두운 곳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더럽고 추한 것은 어둠으로 표현을 합니다. 바퀴벌레도 빛을 좋아하지 않고 어두운 곳에 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빛을 좋아하지 어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에게는 영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