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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며 살아야 합니다. 믿음이란 내가 생각하고 행하는 모든 일들을 말합니다. 내가 가진 믿음이 주님의 말씀과 일치하고 있는지 없는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사람은 믿는대로 행하는데, 나의 행위가 말씀과 일치를 하지 않으면 말씀과 다르게 산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자신이 말씀과 다르게 살면서도 스스로 자신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네 자신을 알라”라고 하였듯이, 우리는 스스로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수많은 고통들은 바로 ..
사람들은 만족할 줄을 모릅니다. 내가 하나를 가지고 있다면, 하나를 더 갖고 싶어합니다. 내가 백 개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천 개를 가진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옷이 집에 많이 있어도, 어떤 분들은 입을 것이 없다고 합니다. 새 옷을 사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더 갖고 싶어하는 마음을 성경에서는 욕심이라고 합니다. 욕심은 바로 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겹핍을 왜 느끼게 되는 것일까요? 결핍은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컵에 물이 가득차 있는 상태가 만족이라고 하면, 물이 가득 차지 않는 상태를 결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핍은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이 가진 죄의 한 특성입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고..
밖에 나가면, 바람이 불어옵니다. 바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느 곳을 가든지 늘 바람이 불어옵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공중의 바람을 붙잡을 수도 없고, 멈추게 할 수도 없습니다. 날마다 자연에서 부는 바람을 파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으로 만든 실내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나 내가 밖에 나오면 여지없이 부는 바람을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바람과 같은 것이 바로 생각입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사람의 안에 항상 생각이 왔다 갔다 합니다. 만약에 그 생각을 붙잡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오는 생각과 가는 생각을 사람이 마음대로 다루기가 힘이 듭니다. 사람이 신경을 쓴다는 것은 생각을 어느 한 곳에 집중한다는 뜻입니다. 집중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 ..
하나님이 지구를 만들었을 때, 지구는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만들었습니다. 지구가 자전하는 것도 24시간에 한 바퀴, 태양 주위를 도는 공전도 365일에 한 바퀴를 돕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도 그에 맞추어서 자연스럽게 오고 가고 합니다. 물로 흐를 때에 장애물이 있으면 돌아가고, 자연스럽게 위에서 아래로 흘러갑니다. 과수원에 열매가 맺을 때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아무리 내가 꽃을 더 많이 피우려고 해도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억지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면, 힘이 들고, 고통스러운 것이 자연 만물의 이치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도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내가 억지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
많은 사람들이 오지도 않은 일에 대한 근심과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근심과 걱정은 마음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마음이 행복하고 즐거워야 하는데, 근심과 걱정을 하면서 자기 스스로 자기의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사실, 사람들은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하기를 원합니다.사람들이 걱정하고 근심하는 이유는 행복하지 못하면 어쩌나하는 두려움에서 비롯됩니다. 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근심과 걱정은 나의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마음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근심과 걱정은 욕심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할까하는 마음이 근심과 걱정으로 나타납니다. 욕심은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것을 가지고자 하는..
사람은 편하려고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은 그래서 고통스럽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놀고 먹으면서 편히 쉬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사람들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려야 먹고 사는 곳이 이 세상의 이치이며 질서입니다.사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다 수고의 고통이 있어야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공부하는 것이 지겹고 힘들더라도 학생이 공부하는 수고의 고통이 없으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어떤 직업을 가지던지, 그 직업에 맞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고의 고통이 따라 옵니다. 당장 내가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한다면..